별 감상없음. 해리포터 책을 열심히 읽어댔던 턱에 역시나 줄거리는 대충 다 파악하고
본 거라서리...
1. 무엇보다 헤르미온느는 여전히 예뻤다. 아니, 아니... 날이 갈수록 어른이 되어가면서도
망가지지 않는 예쁨이라니... 기쁘기 한량없었다.
2. 시리우스 블랙 역의 게리 올드만... 레옹 단 한 작품으로 나의 가슴에 멋진 악역으로
기억된 그 배우(케이프 피어의 로버트 드니로도 있다)이건만, 여전히 그때 이후로
최고의 모습은 안나오는 듯... 이번 회에는 너무 짧게 나온데다 그다지 그의 매력이
나타나지는 않은 듯해서리...
3. 덤블도어 교장은 1, 2편의 배우와 모습은 그럭저럭 비슷한 듯하더구만. 굳이 간달프를
불러들이지 않아도 좋을 듯했는데... 다만 목소리가 그 낮은 목소리가 아니라는 게 별로...
그래도 배우 프로필에서 봤던 모습과는 달라서 그나마 안도...
4. 디멘터...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 구절때문인지는
몰라도 뚱뚱하고 짤막한 분홍색의 트롤 이미지로 새겨져있었는데 영화를 보니
나즈굴이나 리치 같더구만... 흠... 책 읽으면서 생긴 상상의 그림은 고정되기 쉬워서
쉽게 안바꿔지지...
5. 이번에는 1편의 케르베로스나 2편의 바실리스크처럼 대단한 괴물은 없었던 듯.
늑대인간이 나오기는 하지만 비쥬얼이 그다지... 음... 디멘터가 그 역할이었나?
6. 뭐 그럭저럭 무난하고 재미있게 봤다. 돈 안내는데 그 정도면 OK~~~
7. 4부는 그 전 것보다 2배의 내용인데 영화는 어떻게 찍을 건지... 런닝 타임 관리는
되려나?
본 거라서리...
1. 무엇보다 헤르미온느는 여전히 예뻤다. 아니, 아니... 날이 갈수록 어른이 되어가면서도
망가지지 않는 예쁨이라니... 기쁘기 한량없었다.
2. 시리우스 블랙 역의 게리 올드만... 레옹 단 한 작품으로 나의 가슴에 멋진 악역으로
기억된 그 배우(케이프 피어의 로버트 드니로도 있다)이건만, 여전히 그때 이후로
최고의 모습은 안나오는 듯... 이번 회에는 너무 짧게 나온데다 그다지 그의 매력이
나타나지는 않은 듯해서리...
3. 덤블도어 교장은 1, 2편의 배우와 모습은 그럭저럭 비슷한 듯하더구만. 굳이 간달프를
불러들이지 않아도 좋을 듯했는데... 다만 목소리가 그 낮은 목소리가 아니라는 게 별로...
그래도 배우 프로필에서 봤던 모습과는 달라서 그나마 안도...
4. 디멘터...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 구절때문인지는
몰라도 뚱뚱하고 짤막한 분홍색의 트롤 이미지로 새겨져있었는데 영화를 보니
나즈굴이나 리치 같더구만... 흠... 책 읽으면서 생긴 상상의 그림은 고정되기 쉬워서
쉽게 안바꿔지지...
5. 이번에는 1편의 케르베로스나 2편의 바실리스크처럼 대단한 괴물은 없었던 듯.
늑대인간이 나오기는 하지만 비쥬얼이 그다지... 음... 디멘터가 그 역할이었나?
6. 뭐 그럭저럭 무난하고 재미있게 봤다. 돈 안내는데 그 정도면 OK~~~
7. 4부는 그 전 것보다 2배의 내용인데 영화는 어떻게 찍을 건지... 런닝 타임 관리는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