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아일보에 연재되던 허영만 선생의 식객이 끝나버렸군. 모처럼 우리나라에도
존재한 음식만화였는데. 뭐 초밥왕이나 맛의 달인처럼의 대결하는 게
몇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주로 '아빠는 요리사'처럼 삶의 얘기에 곁들여진 요리
얘기였기때문에 더 맘에 들었던 듯. 뭐 대결할 때에도 자운선생이 뭐하러 음식
같은 걸로 대결하냐고 했다만...
허영만 선생 특유의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괜찮은 만화였는데 끝나버리니
아쉽구만. 아쉬워...
존재한 음식만화였는데. 뭐 초밥왕이나 맛의 달인처럼의 대결하는 게
몇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주로 '아빠는 요리사'처럼 삶의 얘기에 곁들여진 요리
얘기였기때문에 더 맘에 들었던 듯. 뭐 대결할 때에도 자운선생이 뭐하러 음식
같은 걸로 대결하냐고 했다만...
허영만 선생 특유의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괜찮은 만화였는데 끝나버리니
아쉽구만.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