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2는 1편에서의 고민이 더욱더 심화되었다고 하고...
해리포터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질주하는 반항의 시대인 10대의
혼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하고...
철이, 훈이처럼 정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용사의 시대가 끝난 건
이미 에반게리온에서도 알았지만... 뭐 영화에서도 있었겠지. 다만 여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시즌에 두 편이나 그러고 앉았으니... 싶어서 말이얌.
그나저나 키라 나이틀리의 기네비어 왕비가 보고잡어~~~
해리포터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질주하는 반항의 시대인 10대의
혼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하고...
철이, 훈이처럼 정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용사의 시대가 끝난 건
이미 에반게리온에서도 알았지만... 뭐 영화에서도 있었겠지. 다만 여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시즌에 두 편이나 그러고 앉았으니... 싶어서 말이얌.
그나저나 키라 나이틀리의 기네비어 왕비가 보고잡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