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만화는 6월 8일자 스포츠서울에 연재된 트라우마.
뒤의 만화는 6월 30일자 스포츠투데이에 연재된 멜랑꼴리.
이건 당연히 표절이지. 스포츠투데이에 리플다는 공간이
없어서 그렇지, 있었으면 이 작가 벌떼같이 비난을 당했을텐데.
전에도 양영순 아이디어를 왕왕 도용하더니만, 이건 너무
심하잖아.
쩝.
뒤의 만화는 6월 30일자 스포츠투데이에 연재된 멜랑꼴리.
이건 당연히 표절이지. 스포츠투데이에 리플다는 공간이
없어서 그렇지, 있었으면 이 작가 벌떼같이 비난을 당했을텐데.
전에도 양영순 아이디어를 왕왕 도용하더니만, 이건 너무
심하잖아.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