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난 다음에 전쟁의 예방을 위해 인간의 감정을 억제하는
암울한 디스토피아에서, 그 징벌을 행하는 성직자의 고민과 갈등 그리고 체제의
전복을 화려한 액션과 총격전을 통해 보여주는 영화.
미래의 암울함과 현란한 무술 동작과 총을 발사하는 것 등은 매트릭스를 연상시킨다.
매트릭스보다 빨리 나왔으면 나름대로 주목을 끌었을텐데 그 뒤에 나오는 바람에
그냥 매트릭스류...라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을 듯. 뭐 얘기의 구조나 호흡, 긴장감
등 다 떨어지기는 하지만.
제약사항이 많은 디스토피아라는 점은 데몰리션맨과 비슷하지만 강도가 훨씬 더
세고. 영화분위기의 차이점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주인공의 화려한 액션은 매트릭스를 액션영화라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
만하다.
p.s. 보로미르가 보여 반갑다 싶더니 금방 죽더군. 역시...
암울한 디스토피아에서, 그 징벌을 행하는 성직자의 고민과 갈등 그리고 체제의
전복을 화려한 액션과 총격전을 통해 보여주는 영화.
미래의 암울함과 현란한 무술 동작과 총을 발사하는 것 등은 매트릭스를 연상시킨다.
매트릭스보다 빨리 나왔으면 나름대로 주목을 끌었을텐데 그 뒤에 나오는 바람에
그냥 매트릭스류...라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을 듯. 뭐 얘기의 구조나 호흡, 긴장감
등 다 떨어지기는 하지만.
제약사항이 많은 디스토피아라는 점은 데몰리션맨과 비슷하지만 강도가 훨씬 더
세고. 영화분위기의 차이점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주인공의 화려한 액션은 매트릭스를 액션영화라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
만하다.
p.s. 보로미르가 보여 반갑다 싶더니 금방 죽더군.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