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우랑 같이 반지의 제왕 2 - 두 개의 탑 확장판 DVD (이름 한 번 길다. -_-)를
봤는데 극장판에서 못보던 게 몇 개 보이더군. 류리랑 얘기하면서 정리해보니...
1. 에오윈과 아라곤의 스튜(수프?) 얘기. 맛없는 스튜를 억지로 맛있다고 했더니
에오윈이 반색하면서 더 갖다주려고 할 때 좌절하는 아라곤.
2. 파라미르와 보로미르가 아버지에게 비교당하는 장면이 3편과 연결되더군.
3. 앤트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사루만의 탑에서 전리품인 과일과 담배를 확인하고는
좋아하는 피핀과 메리. 3편에서 간달프가 도착했을 때에, 담배를 한가로이 피고 있던
장면이랑 연결
4. 피핀과 메리가 물 마시고는 키 재는 거
확장판에서 그런 장면 찾아내는 것도 쏠쏠한 재미네. 뭐 서플 보는 게 진짜 매력이라고는
하는데, 아직 서플에는 적응한 스타일이 아니라서리. ^_^; 어쨌거나 화질이나 음향이나
모두 매력적이라 소장해줄 가치가 있는 DVD 였다.
봤는데 극장판에서 못보던 게 몇 개 보이더군. 류리랑 얘기하면서 정리해보니...
1. 에오윈과 아라곤의 스튜(수프?) 얘기. 맛없는 스튜를 억지로 맛있다고 했더니
에오윈이 반색하면서 더 갖다주려고 할 때 좌절하는 아라곤.
2. 파라미르와 보로미르가 아버지에게 비교당하는 장면이 3편과 연결되더군.
3. 앤트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사루만의 탑에서 전리품인 과일과 담배를 확인하고는
좋아하는 피핀과 메리. 3편에서 간달프가 도착했을 때에, 담배를 한가로이 피고 있던
장면이랑 연결
4. 피핀과 메리가 물 마시고는 키 재는 거
확장판에서 그런 장면 찾아내는 것도 쏠쏠한 재미네. 뭐 서플 보는 게 진짜 매력이라고는
하는데, 아직 서플에는 적응한 스타일이 아니라서리. ^_^; 어쨌거나 화질이나 음향이나
모두 매력적이라 소장해줄 가치가 있는 DVD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