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를 처음 본 영화는 'Big'이었다. 키가 작다고 놀림받은 어린 아이가 어느날
놀이공원에서 만난 소원을 들어주는 기계에 '어른이 되고 싶어요'라고 빌자 다음날
그 소원이 이루어진 후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이다.
피터팬 컴플렉스의 영향을 좀 받고 있는 나로서는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였다. 몸은
어른이지만 생각은 아이여서 장난감 회사에 픽업되는 장면은 정말 하이라이트였던 듯.
그, 발로 밟는 커다란 불들어 오는 건반에서 장난감 회사 사장과 같이 뛰어놀면서 음악을
연주하는 장면이 너무 좋았다. 마지막에 다시 아이로 되돌아가기 전, 뒤를 돌아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을 보며 걸어가던 표정이 잊혀지질 않는다.
그 후로도 이 사람이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맘에 들었다. 아니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들만
봤겠지. 필라델피아, 포레스트 검프,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댓싱유두,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그들만의 리그, 아폴로 13 등등... 그리고 토이 스토리의 목소리 연기까지.
다 대단한 감동을 주는 영화들은 아니었지만 쏠쏠한 재미와 생각을 안겨줬던 영화이고,
그 속에서 톰 행크스의 연기력이나 그의 목소리, 얼굴, 표정 등등이 맘에 들었다.
다만 유브갓메일은 지루해하지는 않았지만 이야기가 좀 상투적이라 실망했었던 듯...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배우임에 틀림없다.
놀이공원에서 만난 소원을 들어주는 기계에 '어른이 되고 싶어요'라고 빌자 다음날
그 소원이 이루어진 후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이다.
피터팬 컴플렉스의 영향을 좀 받고 있는 나로서는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였다. 몸은
어른이지만 생각은 아이여서 장난감 회사에 픽업되는 장면은 정말 하이라이트였던 듯.
그, 발로 밟는 커다란 불들어 오는 건반에서 장난감 회사 사장과 같이 뛰어놀면서 음악을
연주하는 장면이 너무 좋았다. 마지막에 다시 아이로 되돌아가기 전, 뒤를 돌아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을 보며 걸어가던 표정이 잊혀지질 않는다.
그 후로도 이 사람이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맘에 들었다. 아니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들만
봤겠지. 필라델피아, 포레스트 검프,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댓싱유두,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그들만의 리그, 아폴로 13 등등... 그리고 토이 스토리의 목소리 연기까지.
다 대단한 감동을 주는 영화들은 아니었지만 쏠쏠한 재미와 생각을 안겨줬던 영화이고,
그 속에서 톰 행크스의 연기력이나 그의 목소리, 얼굴, 표정 등등이 맘에 들었다.
다만 유브갓메일은 지루해하지는 않았지만 이야기가 좀 상투적이라 실망했었던 듯...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배우임에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