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여배우의 이름중에서는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별로 없다. 예쁜 여자라서
좋아하는 건 많지만, 배우로서 좋아하는 사람은 남자보다는 훨씬 드물다.
(하긴... 내가 남자로서 좋아할 일은 없을테니까...)
여러 작품을 보면서 '이 배우야...' 하기보다는 한 두 작품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해주면 그때부터 맘에 들어하는 배우가 된다. 뭐 어때. 좋아하는 대상이 많은 건
좋은 거잖아? ^_^
우리나라 쪽에서 보면 안성기, 설경구, 최민식, 김갑수...
외국 쪽에서 보면 케빈 스페이시, 케빈 클라인, 케빈 베이컨 (케빈 3형제다. -_-;),
톰 행크스, 팀 로빈스, 로버트 드니로, 휴 그랜트, 존 말코비치, 짐 케리
여배우쪽은 위노나 라이더, 수잔 서랜든, 앤디 멕도웰... 그리고 '처음 만나는 자유'
에서 철저하게 부서져가는 안젤리나 졸리...
이 배우들을 어디서 어떻게 좋아하게 됐는지 써보고 싶어졌다.
좋아하는 건 많지만, 배우로서 좋아하는 사람은 남자보다는 훨씬 드물다.
(하긴... 내가 남자로서 좋아할 일은 없을테니까...)
여러 작품을 보면서 '이 배우야...' 하기보다는 한 두 작품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해주면 그때부터 맘에 들어하는 배우가 된다. 뭐 어때. 좋아하는 대상이 많은 건
좋은 거잖아? ^_^
우리나라 쪽에서 보면 안성기, 설경구, 최민식, 김갑수...
외국 쪽에서 보면 케빈 스페이시, 케빈 클라인, 케빈 베이컨 (케빈 3형제다. -_-;),
톰 행크스, 팀 로빈스, 로버트 드니로, 휴 그랜트, 존 말코비치, 짐 케리
여배우쪽은 위노나 라이더, 수잔 서랜든, 앤디 멕도웰... 그리고 '처음 만나는 자유'
에서 철저하게 부서져가는 안젤리나 졸리...
이 배우들을 어디서 어떻게 좋아하게 됐는지 써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