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수는 왠만한 얘기들은 재미있게 보는 스타일이라서리 다른 사람들에게도 재미있을
거라는 확신이 부족한 편이다. 편한 성격이지. ^_^;
하지만 이번에 본 '니모를 찾아서'는 정말 그 화려한 그래픽에 쉴 새 없는 폭소와
재치가득한 캐릭터, 짜임새 있는 얘기, 공감이 가는 교훈(^_^)... 뭐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잘 만든 영화인 듯.
아내와 다른 모든 알들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하나 남은 아들 니모를 과잉보호하는 말린,
그런 아버지에 반항하다 잠수부에게 잡혀간 니모, 단기기억상실증의 도리, 험상궂은
얼굴로 채식주의자로 전환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수행중인 상어들, 150살이 넘는
거북이, 니모가 잡혀온 치과에서 발치광경을 즐기는 펠리컨, 언제나 탈출을 꿈꾸는
수족관의 상처투성이 대장 길, 의사의 하루를 보고하는 불가사리, 거품을 고이 간직
하려는 녀석, 'mine' 을 외치는 단순하면서도 탐욕스런 갈매기들...
어느것 하나 재미없는 녀석이 없었다...
정말 그 캐릭터와 얘기가 잘 어울려 돌아가는 얘기가 너무 좋았다.
Finding Nemo, Finding World, Finding Brave!!!
강추!!! 꼭 보길 추천한다!!! (^_^)
거라는 확신이 부족한 편이다. 편한 성격이지. ^_^;
하지만 이번에 본 '니모를 찾아서'는 정말 그 화려한 그래픽에 쉴 새 없는 폭소와
재치가득한 캐릭터, 짜임새 있는 얘기, 공감이 가는 교훈(^_^)... 뭐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잘 만든 영화인 듯.
아내와 다른 모든 알들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하나 남은 아들 니모를 과잉보호하는 말린,
그런 아버지에 반항하다 잠수부에게 잡혀간 니모, 단기기억상실증의 도리, 험상궂은
얼굴로 채식주의자로 전환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수행중인 상어들, 150살이 넘는
거북이, 니모가 잡혀온 치과에서 발치광경을 즐기는 펠리컨, 언제나 탈출을 꿈꾸는
수족관의 상처투성이 대장 길, 의사의 하루를 보고하는 불가사리, 거품을 고이 간직
하려는 녀석, 'mine' 을 외치는 단순하면서도 탐욕스런 갈매기들...
어느것 하나 재미없는 녀석이 없었다...
정말 그 캐릭터와 얘기가 잘 어울려 돌아가는 얘기가 너무 좋았다.
Finding Nemo, Finding World, Finding Brave!!!
강추!!! 꼭 보길 추천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