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쵸비츠나 볼까 해서 들어갔다가, 쵸비츠가 엉망으로 너덜너덜한 걸 보면서
다른 걸 보기로 결심... 그리고 고른 게 사무라이 디퍼 쿄우...
처음에 유들유들한 주인공을 보면서 재미있겠다 싶어서 들었더니 실제 주인공은
다른 모습이었더군.
시간상 대략 13권까지 본 듯한데 뭐 그럭저럭 재미있기는 한데, 아주 재미있다거나
잘 만들었다는 느낌은 좀 덜 드는 듯. 좀 황당무계한 SF적인 느낌마저 들었으니.
대략 켄신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나 해야 할까. 무사 얘기인데다 적들이나
동료, 스승의 캐릭터나 인물들의 능력 발현이나 이런 것들이 켄신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걸작은 아니지만 그런류의 과장이 큰 무협지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럭저럭
읽을 만할 듯.
다른 걸 보기로 결심... 그리고 고른 게 사무라이 디퍼 쿄우...
처음에 유들유들한 주인공을 보면서 재미있겠다 싶어서 들었더니 실제 주인공은
다른 모습이었더군.
시간상 대략 13권까지 본 듯한데 뭐 그럭저럭 재미있기는 한데, 아주 재미있다거나
잘 만들었다는 느낌은 좀 덜 드는 듯. 좀 황당무계한 SF적인 느낌마저 들었으니.
대략 켄신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나 해야 할까. 무사 얘기인데다 적들이나
동료, 스승의 캐릭터나 인물들의 능력 발현이나 이런 것들이 켄신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걸작은 아니지만 그런류의 과장이 큰 무협지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럭저럭
읽을 만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