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ver에서 다운받아서 봤는데, 감동이었다. 매트릭스 1 이전의 역사, 1과 2의
고리 역할하는 얘기들, 그리고 매트릭스라는 세계관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상력의 얘기들이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3D 애니메이션은 일단 그 화면 자체에 눈이 휘등그레졌었다. 확실히 스퀘어 출신
애들의 실력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듯...
그 뒤에 나오는 2D 애니메이션들도 너무나 훌륭한 화질을 자랑하고 있어서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은 게 아쉬울 정도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것은 그네들의 상상력이 가져다준 풍부한 얘기들이었다.
매트릭스 시스템의 버그가 가져다준 환상 지대 얘기나, 인간의 극한을 초월하는
순간 매트릭스의 일면을 알게된다는 얘기나, 인간이 반대로 기계를 동화시키는
얘기가 좋았었다. 보는 내내 '젠장... 일본넘들은 저런 걸 잘도
만드는구나... 젠장... 부럽다... 젠장...'라면서 툴툴거렸다.
매트릭스 2의 줄거리보다는 애니매트릭스의 얘기가 훨씬 더 좋다라는 사람들의
얘기는 충분히 공감이 갔다. 확실히 매트릭스를 좋아한다면 애니매트릭스도 꼭
보는 게 좋을 듯하다고 확신한다. ^_^
고리 역할하는 얘기들, 그리고 매트릭스라는 세계관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상력의 얘기들이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3D 애니메이션은 일단 그 화면 자체에 눈이 휘등그레졌었다. 확실히 스퀘어 출신
애들의 실력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듯...
그 뒤에 나오는 2D 애니메이션들도 너무나 훌륭한 화질을 자랑하고 있어서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은 게 아쉬울 정도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것은 그네들의 상상력이 가져다준 풍부한 얘기들이었다.
매트릭스 시스템의 버그가 가져다준 환상 지대 얘기나, 인간의 극한을 초월하는
순간 매트릭스의 일면을 알게된다는 얘기나, 인간이 반대로 기계를 동화시키는
얘기가 좋았었다. 보는 내내 '젠장... 일본넘들은 저런 걸 잘도
만드는구나... 젠장... 부럽다... 젠장...'라면서 툴툴거렸다.
매트릭스 2의 줄거리보다는 애니매트릭스의 얘기가 훨씬 더 좋다라는 사람들의
얘기는 충분히 공감이 갔다. 확실히 매트릭스를 좋아한다면 애니매트릭스도 꼭
보는 게 좋을 듯하다고 확신한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