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비디오 가게가 새롭게 만화책도 들여놓았던데...
뭐 겸업하는 가게 특징상 볼 만한 만화가 많이 있지는 않더구만. 그냥 몇몇 유명
만화들의 최근을 볼 수 있다는 데에 의의를 둘 밖에...
그러던 중 눈에 보인 게 꽃보다 남자... 츠쿠시가 츠카사 찾아 뉴욕까지 갔다가
냉정하게 거절당한 것까지 봤었는데...
어느새 3권이나 더 나왔더구만...
그리고 그 3권의 마지막은...
ㅠ_ㅠ;
어째 어째 둘이서 삐리리한 장면을 연출하나 싶더니만, 결국에는 츠카사가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버린다는 거...
ㅠ_ㅠ;
도대체 난 왜 빌려봤으까...
안그래도 그거 보고 나니까 딴지일보에서인가 문어아가씨 얘기하면서 이 만화도
나오더구만. 좀만 인기 있으면 꼬고 또 꼬고 (보고 또 보고), 주리줄창 늘여버리는
울 나라 드라마나 이 만화나...
아아아... 드라마야 요즘은 거의 안보니까 (그것보다는 드라마의 설정을 참을 수
없어하는 게 문제일 거다.) 그렇다 치더라도... 왜 난 만화는 그런 설정도 참고
신나게 보고, 보고 난 다음에 짜증내는 걸까...
아아아... ㅠ_ㅠ;
뭐 겸업하는 가게 특징상 볼 만한 만화가 많이 있지는 않더구만. 그냥 몇몇 유명
만화들의 최근을 볼 수 있다는 데에 의의를 둘 밖에...
그러던 중 눈에 보인 게 꽃보다 남자... 츠쿠시가 츠카사 찾아 뉴욕까지 갔다가
냉정하게 거절당한 것까지 봤었는데...
어느새 3권이나 더 나왔더구만...
그리고 그 3권의 마지막은...
ㅠ_ㅠ;
어째 어째 둘이서 삐리리한 장면을 연출하나 싶더니만, 결국에는 츠카사가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버린다는 거...
ㅠ_ㅠ;
도대체 난 왜 빌려봤으까...
안그래도 그거 보고 나니까 딴지일보에서인가 문어아가씨 얘기하면서 이 만화도
나오더구만. 좀만 인기 있으면 꼬고 또 꼬고 (보고 또 보고), 주리줄창 늘여버리는
울 나라 드라마나 이 만화나...
아아아... 드라마야 요즘은 거의 안보니까 (그것보다는 드라마의 설정을 참을 수
없어하는 게 문제일 거다.) 그렇다 치더라도... 왜 난 만화는 그런 설정도 참고
신나게 보고, 보고 난 다음에 짜증내는 걸까...
아아아...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