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건 형님과 함께 중국용 초코파이 광고를 찍었던 건데,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
광고...
풋풋한 느낌이 좋고, 동건 형님은 여전히 멋있고, 유리양은 그야말로 설레는 소녀.
거기에 BGM도 흥겨운 게 맘에 드니 딱 좋다.
다만 마지막 중국어 성우의 굵은 목소리가 분위기 깬다. ㅎ...
아, 그리고 율양은 어릴 때가 진짜 이쁜 듯. ㅎ...
소녀시대 외모 투톱 (좌윤아, 우유리)
p.s. 이 아가씨 별명이 깝(치는)율인데... 아래 움짤 보면 탱구 다음의 개그본능을 갖고 있다.
멤버 제시카가 인터뷰하던 말던 오른쪽 뒤에서 덩실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