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때문에, 그리고 정형돈이나 정준하나 다 메인이 아니라서 꽤 괜찮게 보는
연예인이었는데... 이렇게 거짓말의 연타를 펼치네...
불펜의 누군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놔서 퍼와봤다. 술집관련한 얘기가 진짜인지 아닌지는
내가 뭐라고 할 거는 아니고, 어쨌거나 언론에다 한 얘기들의 말이 뒤집어지고 있다는 거만
퍼와봤다.
지분투자 관련
2007.09.11 (화) 오후 9:02
그는 또 "현재 운영 중인 가게는 단란주점의 형태를 띄고 있긴 하지만 일반 회사원들이 회식할 때 자주 가는 보통 주점과 다르지 않다"며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지분 투자 정도의 가벼운 개입에다 주변 연예인들이 찾아오거나 회식할 때 예약만 해주는 정도"라고 밝혔다.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09/11/2983421.html
2007.09.13 (목) 오후 11:18
"해당 가라오케의 지분도 없을 뿐더러 여성 접대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다"며 결백을 주장한 뒤 "하지만 소득신고를 하지 않고 탈세를 한 점 등 도의적으로 책임질 것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16986
사이버 수사대 접수 관련
2007.09.11 (화) 오후 10:36
정준하측은 "현재 사이버 상에서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장되고 있어서 지금 당장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려고 했다. 하지만 현재 수사접수가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내일 오전중에 수사를 정식으로 접수, 의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91122163752288
2007-09-12 03:37:12
정준하는 홍씨와 함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사건 조사를 의뢰했으나 홍씨가 실형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정식 사건 접수를 하지 않았고 홍씨는 12일 새벽 취재진과 만나 공식 사과를 전했다.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079126583259464&DirCode=0010301&curtype=read
경영관련
2007.09.12 (수) 오전 3:35
정준하는 이날 밤 "S가라오케는 내가 친지들과 함께 경영하는 평범한 가라오케다. 술집을 경영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이런 얘기를 들어보긴 처음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91203180960037
2007-09-14 00:03
정준하는 "사실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온 친구들의 일을 봐주고 있었는데 당연히 그런 의혹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굉장히 바쁜 관계로 한달에 한두번밖에 업소에 나가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저는 가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아예 모르고 있었는데 제가 마치 업주인양 보도된 것에 대해 상당히 불쾌한 마음이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09132330451110&ext=na
가게이름관련
2007.09.12 (수) 오전 3:38
그러나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라오케는 ‘스카이가라오케’가 아닌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브라더 스카이’이며 불법 영업은 하지 않았다는 게 정준하의 설명이다.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079126583259464&DirCode=0010301&curtype=read
2007.09.13 23:41
-스카이 가라오케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스카이 가라오케를 운영하는 친구들은 사회에서 일하면서 알게된 친구들이다. 10년이 넘었다. 지난해 3월 가게를 오픈할 당시 내가 힘든 시절이었다. 방송 컴백에 대한 것도 회의를 느꼈다. '무한도전'도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둘까도 생각했던 힘든 시기였다. 제가 워낙 소문난대로 주변 지인들도 많고 연예계 쪽 발도 넓기 때문에 친구들이 부탁해왔다. 거절할 수 없었다."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9/14/2007091424401328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여성접대부관련
2007.09.11 (화) 오후 9:14
- 정말 여성 접대부를 고용한 적이 없나.
"우리 가게는 그냥 가라오케일 뿐이다. 전에도 여성 접대부를 고용한 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년 사이 방송활동이 잦아져 가게 일에 신경을 덜 쓰게 된 뒤로는 가게 동료들에게까지 엄하게 말해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했다.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9/11/2007091121120114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2007.09.14 (금) 오전 0:45
-전혀 사실을 몰랐다는 것인가?
"방관하고 있었다는 것에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여성이 고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그런 작업을 해왔던 것은 절대 아니다. 내가 함께 가는 손님들은 전혀 그런 것을 모른다. 접대부 상주시켜서 하는 장사를 한다고 했으면 정말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 단지 제가 아는 동료들이 편하게 술자리를 할 수 있는, 회식도 할 수 있는 건전한 가게라고 생각했다."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9/14/2007091424401328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연예인이었는데... 이렇게 거짓말의 연타를 펼치네...
불펜의 누군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놔서 퍼와봤다. 술집관련한 얘기가 진짜인지 아닌지는
내가 뭐라고 할 거는 아니고, 어쨌거나 언론에다 한 얘기들의 말이 뒤집어지고 있다는 거만
퍼와봤다.
지분투자 관련
2007.09.11 (화) 오후 9:02
그는 또 "현재 운영 중인 가게는 단란주점의 형태를 띄고 있긴 하지만 일반 회사원들이 회식할 때 자주 가는 보통 주점과 다르지 않다"며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지분 투자 정도의 가벼운 개입에다 주변 연예인들이 찾아오거나 회식할 때 예약만 해주는 정도"라고 밝혔다.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09/11/2983421.html
2007.09.13 (목) 오후 11:18
"해당 가라오케의 지분도 없을 뿐더러 여성 접대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다"며 결백을 주장한 뒤 "하지만 소득신고를 하지 않고 탈세를 한 점 등 도의적으로 책임질 것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16986
사이버 수사대 접수 관련
2007.09.11 (화) 오후 10:36
정준하측은 "현재 사이버 상에서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장되고 있어서 지금 당장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려고 했다. 하지만 현재 수사접수가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내일 오전중에 수사를 정식으로 접수, 의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91122163752288
2007-09-12 03:37:12
정준하는 홍씨와 함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사건 조사를 의뢰했으나 홍씨가 실형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정식 사건 접수를 하지 않았고 홍씨는 12일 새벽 취재진과 만나 공식 사과를 전했다.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079126583259464&DirCode=0010301&curtype=read
경영관련
2007.09.12 (수) 오전 3:35
정준하는 이날 밤 "S가라오케는 내가 친지들과 함께 경영하는 평범한 가라오케다. 술집을 경영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이런 얘기를 들어보긴 처음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91203180960037
2007-09-14 00:03
정준하는 "사실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온 친구들의 일을 봐주고 있었는데 당연히 그런 의혹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굉장히 바쁜 관계로 한달에 한두번밖에 업소에 나가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저는 가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아예 모르고 있었는데 제가 마치 업주인양 보도된 것에 대해 상당히 불쾌한 마음이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09132330451110&ext=na
가게이름관련
2007.09.12 (수) 오전 3:38
그러나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라오케는 ‘스카이가라오케’가 아닌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브라더 스카이’이며 불법 영업은 하지 않았다는 게 정준하의 설명이다.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079126583259464&DirCode=0010301&curtype=read
2007.09.13 23:41
-스카이 가라오케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스카이 가라오케를 운영하는 친구들은 사회에서 일하면서 알게된 친구들이다. 10년이 넘었다. 지난해 3월 가게를 오픈할 당시 내가 힘든 시절이었다. 방송 컴백에 대한 것도 회의를 느꼈다. '무한도전'도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둘까도 생각했던 힘든 시기였다. 제가 워낙 소문난대로 주변 지인들도 많고 연예계 쪽 발도 넓기 때문에 친구들이 부탁해왔다. 거절할 수 없었다."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9/14/2007091424401328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여성접대부관련
2007.09.11 (화) 오후 9:14
- 정말 여성 접대부를 고용한 적이 없나.
"우리 가게는 그냥 가라오케일 뿐이다. 전에도 여성 접대부를 고용한 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년 사이 방송활동이 잦아져 가게 일에 신경을 덜 쓰게 된 뒤로는 가게 동료들에게까지 엄하게 말해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했다.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9/11/2007091121120114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2007.09.14 (금) 오전 0:45
-전혀 사실을 몰랐다는 것인가?
"방관하고 있었다는 것에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여성이 고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그런 작업을 해왔던 것은 절대 아니다. 내가 함께 가는 손님들은 전혀 그런 것을 모른다. 접대부 상주시켜서 하는 장사를 한다고 했으면 정말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 단지 제가 아는 동료들이 편하게 술자리를 할 수 있는, 회식도 할 수 있는 건전한 가게라고 생각했다."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9/14/2007091424401328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