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네에서 보고는 한참 웃었다. 하지만 여자분들은 싫어할지도...
-----------------------------------------------------------------
혹시 당신? 여자분?
그러하시면 빽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나를 조금이라도 괜찬다고 생각해주시는 분은
더욱더 빽스페이스를...
심히~~ 쪽팔린 상황이라서 그런거거든요...
이건 남자들만 읽을수 있는글...
그럼 시작합니다...
목욕탕 때밀이와 미친 변태(-_-)
쉬는날이었다.
난 밀린 때나 밀어보자는 심정으로 찜질방을 갔다.
물론 그녀들과 같이 간건 아니고 혼자 갔다.
여기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그녀들 이야기가 안나왔다고 삐져서 빽스패이스 누르시면
대략... 울찌도 모른다...
어쩌면 이 글... 내 이미지를 망가뜨릴 순 있어도,
아마도 웃다 뒤집어 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
간단히 샤워를 하였고...
사우나에 들어가 푸시압 좀 한 후...
(-_-);;(100개했다 믿어라!!)
난 카운터로 가서 아저씨에게...
"아저씨 여기 때좀 밀어주세요."
"네!! 잠시만요...(^_^)"
그리고 난 평안한 마음으로 욕조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후에 때밀이 아저씨가
들어왔다...
(때밀이아저씨)--손님 여기 누우세요(^_^)...
(겨울)--네...
난 프라스틱 침대에 누웠고 천정을 응시했는데...
(-_-);
제길~~ 갑자기 옷벗고 누워 있으려니
전에 김부장님하고 갔던 안마 시술소가 생각나는 건
무슨 쓰바스런 경우란 말이더냐...(-_-);;
옆에선 아저씨가 팬티만 입고 양손에 때타올을 낀 채
쫙~~쫙~~~
박수를 치며...
준비 자세를 취하였고
내 몸에 물을 한번 뿌려 줬었다...
제길~~ 물기온이 내 몸과 딱 맞다...
물의 기운이 온몸을 휘감고...
그와 더불어 나의 몸도 이상을 감지하는 이유는 대체 뭐지.(-_-);;
아저씬 갑자기 때타올을 벗더니만...
옷벗고 누워있는 나를
업드리게 만들었고...
등을 맛사지 해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쪽에 아직까지 안나가고 있는 여성분 얼른 나가 줬음 한다...(-_-));;
부탁이다.
나의 등을 어루 만저주시는 아저씨의 손길과
며칠전 안마시술소의 미스김의 손길이
켑쳐돼어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며...(-_-);
성스러운 그곳에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30%정도 몰렸다(-_-);;) ☜(미친 변태...)
난 마음속으로 미친듯이 생각했다...
---할아버님이 임종하실때 나의 손을 꼬옥 잡으신후...
겨울아~ 할아버지 보고싶어도 울지마...(-_-);;(20% 하향됐다)
---문희준이 열라 뿱뿱 거리는 모습도 생각했다...
왜 날 브레이크...그리워요~~~(씨뿱 다행이 0%다)
---휴우~~ 이제 좀 괜찬아 졌군...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난 맘속으로 정신없이
문희준씨의
왜 날뿱을 불러댔다(-_-)...
허나~~~
미친 때밀이 아저씨~~~
왜 자꾸 남의 곧추를 때타올로 자극하는데...
이런 쓰바~~
갑자기 나의 말초신경엔
안마시술소의 미스김이 문희준씨의 싸대기를 치며
재등장하였다(-_-);;;
허헉~~~30% 바로 올라갔다...
속으로 애국가를 제창했다...27%로 줄었지만...
역시 미친 때밀이 아저씨~~
왜 귀까지 때타올로 밀어 주는데...(-_-);;
정말 울고 싶었다...
젠장~~ 다시금 40% 상승 ㅠ.ㅠ
최후의 수단으로
나의 말초신경에게
이건 아저씨야 그러지마 임마...
를 각인시켜 주려 아저씨를 집중해서 쳐다봤다...
----제길~~ 아저씨가 왜이리 이쁘게 생겼냐...ㅠ.ㅠ
속쌍꺼풀에 수줍은 눈동자...(-_-) 살짝 쳐올린 머리 그리고 고운 머리결(-_-)
(-_-);; 미친~~ 환장하겠다... 돌아버리겠다...
이놈의 때밀이 아저씨 외모 거의 호빠 얼굴 마담 수준이다.(-_-);;
(50% 급상승(-_-);;)
다시금 난 미스김이 지배해 있는 나의 말초신경에
문희준 씨를 주입시키려...
뿱을 마구 불러 댔었고...
다행이 문희준씨가 나타나며
미스김의 귀에다 뿱~소리와 함께 사라지게 해주었고
다시금 희준씨가 말초신경의 권위자로 등급하였다...(-_-)
다행이(20%)
---쓰바~~ 그래도 쪽팔리다...(-_-)...
이젠 때밀이 아저씨 도 눈치 첸것 같다...
더이상 그 부분을 자극하지 않는다(-_-)...
허나...
허나...
비눗칠~~~~(-_-);;
복병이었다...
그것도 무시못할 무서운 복병...
아저씨 그것만은 제발~~...저 싫사와요...(-_-)
제길~~ 그리 텔레파시를 보냈건만...
아저씬 그런 날
개~무시 해버리고...
열심히 온몸 구석구석을 문대 주는대...
다시금 말초신경에 나타난 미스김...ㅠ.ㅠ
다시금 수직스런 상승곡선을 타시고 계신 나의 소중한 보물1호~...ㅠ.ㅠ
(나 변태 아닌데(-_-))
아마도 미쳤나 보다...
그리고 미치겠다(-_-);;
왜 그날따라 썅늠의 찜질방네 목욕탕
왜 그리 사람이 많은거냐?
(60% 상승.ㅠ,ㅠ)
순간 뇌리에 스치는 아이디어~~
고개를 옆으로 살짝 돌린후 지나다니는 아저씨들의 곧츄만 처다 봤다...
허헉~~~ 여전히 미치겠다...ㅠ.ㅠ
왜 어제본 야동이 생각이 나는것인지~~~
갑자기 때밀이 아저씨가
자~ 엎드리세요(^_^)*
(↑웃지마(-_-) 썅~왜 웃으며 말하는거야...)
--휴우~~그래도 업드리면 괜찬겠군 다행이다...
아저씬 나의 등에 비눗칠을 해줬고...
--휴우~~ 고됀 시간 이젠 끝났군~~
생각했을때...
갑자기
너무나 서비스 정신이 철저하신 아저씬...
내등에 오일을 쳐~ 발라 주시며
맛사지를 해주셨는데...ㅠ.ㅠ
그 감촉~~...ㅠ.ㅠ
똑같았다... 미스김의 손길과...
앗~~ 쓰바~~(100%다(-_-))
엎드려 있는 나의 엉덩이가 심하게 흔들렸다ㅠ.ㅠ
제길 곱하기 천번이다(-_-);;
감촉 정말 부드러웠다...
아~~ 미스김~~ ☜(미친놈이다(-_-))
등 맛사지가 끝난 아저씬 다시금
"돌아누우세요(^_^)"
(-_-);; (-_-);; (-_-);; (-_-);;
초남감에 초낭패닷~~~
쌩깠다...자는척 했다 U.U...
이런 미친 아저씨...계속 돌아누우란다...
난 아저씨에게 엎드린 상태로 한마디 했다...
"저 그냥 안할래요 U.U...수고했어요..."
다행이 상황종료 됐고 난 엎드린 자세에서
약 3분간...
문희준이 7옥타브의 고음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는걸 상상 했다(-_-);;
(미친~~ 니가 10대냐(-_-);; 왜 그리 잘서~)
하긴 외모상으론 10대 처럼 보인다...허나 난 20대 후반이다...
그것도 30을 바라보는...
내가 생각해도 난~~
미친(-_-) 변태놈이 아니할수가 없었다...
악몽의 20분이었다...
탈의실에 몸무게를 재봤더니...1키로가 줄었다 (-_-);;;
난 쨉싸게 옷입고 쨉싸게 카운터로 갔다...
(겨울)--얼마에요?
(카운터)--만오천원요...
(겨울)--휘릭~~
그런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나오시는
예쁘장히(-_-) 생기신 때밀이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씽끗~ (^_^)_-;;;
미친~~~~~(-_-);
(((((((((((((((((((((((((((((((((┏(ㅡ -;)┛;
다시는 그곳에 안갈꺼다...
그리고 다시는 때안밀꺼다...
내손으로 밀꺼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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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 여자분?
그러하시면 빽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나를 조금이라도 괜찬다고 생각해주시는 분은
더욱더 빽스페이스를...
심히~~ 쪽팔린 상황이라서 그런거거든요...
이건 남자들만 읽을수 있는글...
그럼 시작합니다...
목욕탕 때밀이와 미친 변태(-_-)
쉬는날이었다.
난 밀린 때나 밀어보자는 심정으로 찜질방을 갔다.
물론 그녀들과 같이 간건 아니고 혼자 갔다.
여기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그녀들 이야기가 안나왔다고 삐져서 빽스패이스 누르시면
대략... 울찌도 모른다...
어쩌면 이 글... 내 이미지를 망가뜨릴 순 있어도,
아마도 웃다 뒤집어 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
간단히 샤워를 하였고...
사우나에 들어가 푸시압 좀 한 후...
(-_-);;(100개했다 믿어라!!)
난 카운터로 가서 아저씨에게...
"아저씨 여기 때좀 밀어주세요."
"네!! 잠시만요...(^_^)"
그리고 난 평안한 마음으로 욕조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후에 때밀이 아저씨가
들어왔다...
(때밀이아저씨)--손님 여기 누우세요(^_^)...
(겨울)--네...
난 프라스틱 침대에 누웠고 천정을 응시했는데...
(-_-);
제길~~ 갑자기 옷벗고 누워 있으려니
전에 김부장님하고 갔던 안마 시술소가 생각나는 건
무슨 쓰바스런 경우란 말이더냐...(-_-);;
옆에선 아저씨가 팬티만 입고 양손에 때타올을 낀 채
쫙~~쫙~~~
박수를 치며...
준비 자세를 취하였고
내 몸에 물을 한번 뿌려 줬었다...
제길~~ 물기온이 내 몸과 딱 맞다...
물의 기운이 온몸을 휘감고...
그와 더불어 나의 몸도 이상을 감지하는 이유는 대체 뭐지.(-_-);;
아저씬 갑자기 때타올을 벗더니만...
옷벗고 누워있는 나를
업드리게 만들었고...
등을 맛사지 해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쪽에 아직까지 안나가고 있는 여성분 얼른 나가 줬음 한다...(-_-));;
부탁이다.
나의 등을 어루 만저주시는 아저씨의 손길과
며칠전 안마시술소의 미스김의 손길이
켑쳐돼어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며...(-_-);
성스러운 그곳에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30%정도 몰렸다(-_-);;) ☜(미친 변태...)
난 마음속으로 미친듯이 생각했다...
---할아버님이 임종하실때 나의 손을 꼬옥 잡으신후...
겨울아~ 할아버지 보고싶어도 울지마...(-_-);;(20% 하향됐다)
---문희준이 열라 뿱뿱 거리는 모습도 생각했다...
왜 날 브레이크...그리워요~~~(씨뿱 다행이 0%다)
---휴우~~ 이제 좀 괜찬아 졌군...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난 맘속으로 정신없이
문희준씨의
왜 날뿱을 불러댔다(-_-)...
허나~~~
미친 때밀이 아저씨~~~
왜 자꾸 남의 곧추를 때타올로 자극하는데...
이런 쓰바~~
갑자기 나의 말초신경엔
안마시술소의 미스김이 문희준씨의 싸대기를 치며
재등장하였다(-_-);;;
허헉~~~30% 바로 올라갔다...
속으로 애국가를 제창했다...27%로 줄었지만...
역시 미친 때밀이 아저씨~~
왜 귀까지 때타올로 밀어 주는데...(-_-);;
정말 울고 싶었다...
젠장~~ 다시금 40% 상승 ㅠ.ㅠ
최후의 수단으로
나의 말초신경에게
이건 아저씨야 그러지마 임마...
를 각인시켜 주려 아저씨를 집중해서 쳐다봤다...
----제길~~ 아저씨가 왜이리 이쁘게 생겼냐...ㅠ.ㅠ
속쌍꺼풀에 수줍은 눈동자...(-_-) 살짝 쳐올린 머리 그리고 고운 머리결(-_-)
(-_-);; 미친~~ 환장하겠다... 돌아버리겠다...
이놈의 때밀이 아저씨 외모 거의 호빠 얼굴 마담 수준이다.(-_-);;
(50% 급상승(-_-);;)
다시금 난 미스김이 지배해 있는 나의 말초신경에
문희준 씨를 주입시키려...
뿱을 마구 불러 댔었고...
다행이 문희준씨가 나타나며
미스김의 귀에다 뿱~소리와 함께 사라지게 해주었고
다시금 희준씨가 말초신경의 권위자로 등급하였다...(-_-)
다행이(20%)
---쓰바~~ 그래도 쪽팔리다...(-_-)...
이젠 때밀이 아저씨 도 눈치 첸것 같다...
더이상 그 부분을 자극하지 않는다(-_-)...
허나...
허나...
비눗칠~~~~(-_-);;
복병이었다...
그것도 무시못할 무서운 복병...
아저씨 그것만은 제발~~...저 싫사와요...(-_-)
제길~~ 그리 텔레파시를 보냈건만...
아저씬 그런 날
개~무시 해버리고...
열심히 온몸 구석구석을 문대 주는대...
다시금 말초신경에 나타난 미스김...ㅠ.ㅠ
다시금 수직스런 상승곡선을 타시고 계신 나의 소중한 보물1호~...ㅠ.ㅠ
(나 변태 아닌데(-_-))
아마도 미쳤나 보다...
그리고 미치겠다(-_-);;
왜 그날따라 썅늠의 찜질방네 목욕탕
왜 그리 사람이 많은거냐?
(60% 상승.ㅠ,ㅠ)
순간 뇌리에 스치는 아이디어~~
고개를 옆으로 살짝 돌린후 지나다니는 아저씨들의 곧츄만 처다 봤다...
허헉~~~ 여전히 미치겠다...ㅠ.ㅠ
왜 어제본 야동이 생각이 나는것인지~~~
갑자기 때밀이 아저씨가
자~ 엎드리세요(^_^)*
(↑웃지마(-_-) 썅~왜 웃으며 말하는거야...)
--휴우~~그래도 업드리면 괜찬겠군 다행이다...
아저씬 나의 등에 비눗칠을 해줬고...
--휴우~~ 고됀 시간 이젠 끝났군~~
생각했을때...
갑자기
너무나 서비스 정신이 철저하신 아저씬...
내등에 오일을 쳐~ 발라 주시며
맛사지를 해주셨는데...ㅠ.ㅠ
그 감촉~~...ㅠ.ㅠ
똑같았다... 미스김의 손길과...
앗~~ 쓰바~~(100%다(-_-))
엎드려 있는 나의 엉덩이가 심하게 흔들렸다ㅠ.ㅠ
제길 곱하기 천번이다(-_-);;
감촉 정말 부드러웠다...
아~~ 미스김~~ ☜(미친놈이다(-_-))
등 맛사지가 끝난 아저씬 다시금
"돌아누우세요(^_^)"
(-_-);; (-_-);; (-_-);; (-_-);;
초남감에 초낭패닷~~~
쌩깠다...자는척 했다 U.U...
이런 미친 아저씨...계속 돌아누우란다...
난 아저씨에게 엎드린 상태로 한마디 했다...
"저 그냥 안할래요 U.U...수고했어요..."
다행이 상황종료 됐고 난 엎드린 자세에서
약 3분간...
문희준이 7옥타브의 고음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는걸 상상 했다(-_-);;
(미친~~ 니가 10대냐(-_-);; 왜 그리 잘서~)
하긴 외모상으론 10대 처럼 보인다...허나 난 20대 후반이다...
그것도 30을 바라보는...
내가 생각해도 난~~
미친(-_-) 변태놈이 아니할수가 없었다...
악몽의 20분이었다...
탈의실에 몸무게를 재봤더니...1키로가 줄었다 (-_-);;;
난 쨉싸게 옷입고 쨉싸게 카운터로 갔다...
(겨울)--얼마에요?
(카운터)--만오천원요...
(겨울)--휘릭~~
그런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나오시는
예쁘장히(-_-) 생기신 때밀이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씽끗~ (^_^)_-;;;
미친~~~~~(-_-);
(((((((((((((((((((((((((((((((((┏(ㅡ -;)┛;
다시는 그곳에 안갈꺼다...
그리고 다시는 때안밀꺼다...
내손으로 밀꺼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