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웃찾사가 일요일 오후에 하던 때가 있었다. 그때 시간때우기로
보기는 했지만 그다지 재미있는 게 별로 없었는데 그나마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게,
얘가 대장하고
얘가 똘마니 하면서
나왔던 유치원 애들 코너였는데, 코너 폐지된 후에 대장하던 놈이 안
보이더구만. '그나마 젤 나았는데, 왜 안나올까. 뭐 후속 아이디어가
없어서 안나오나 보다...' 했었는데, 어제 박승대랑 개그맨 애들 떠드는
데에 보이더구만. 이름이 김재우라던가.
걔네들 말로는 박승대가 노예계약할 때 얘가 거부했더니만 그 다음부터
못나왔다고 하더라구.
음... 걔네들 주장의 진실여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일단 걔네들
말을 믿는다면 의문이 해소된 것 같기는 하다.
여튼 좋게 끝날래나.
보기는 했지만 그다지 재미있는 게 별로 없었는데 그나마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게,
얘가 대장하고

얘가 똘마니 하면서

나왔던 유치원 애들 코너였는데, 코너 폐지된 후에 대장하던 놈이 안
보이더구만. '그나마 젤 나았는데, 왜 안나올까. 뭐 후속 아이디어가
없어서 안나오나 보다...' 했었는데, 어제 박승대랑 개그맨 애들 떠드는
데에 보이더구만. 이름이 김재우라던가.
걔네들 말로는 박승대가 노예계약할 때 얘가 거부했더니만 그 다음부터
못나왔다고 하더라구.
음... 걔네들 주장의 진실여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일단 걔네들
말을 믿는다면 의문이 해소된 것 같기는 하다.
여튼 좋게 끝날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