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가면서 스카프를 살짝 치니 스포츠카 뒤에서
멋지게 휘날리다 알파를 그리는 광고...
그걸 보면 '죽음에 관한 잡학사전'에서 본 이사도라 던컨의 일화가 생각이 난다.
유명한 무용수였던 이사도라 던컨이 공연장에서 나와 애인의 차의 뒷좌석에 앉아
멋진 스카프를 두르고 출발하려던 차에...
그만 그 스카프가 흘러내렸고...
그 스카프는 자동차 뒷바퀴에 걸렸고...
이사도라 던컨은 거기에 휘말려 목뼈가 부러지고 말았다...
그렇게 그녀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고 말았다.
음... 끔찍한 죽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