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랑 영화보기로 하고서는 메가박스 앞에 있는 필리스 델리 (샌드위치나 바게뜨
안에 재료 넣은 거 위주로 파는 곳이다)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올빼미가 '맞은 편의
여자 소유진 닮았어'라고 했다.
지지난주에 베니건스에서 올빼미랑 긴쟝연이랑 무접이랑 만났을 때에 긴쟝연과
무접이 맞은 편의 여자가 괜찮다고 해서 봤을 때 나의 한 마디...
'뽈살이 있어서 별루...'
'오... 깅깅수 눈 높은디...'
'아니...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닌 거야. 내가 별로 이쁘다고 생각하지 않은
연예인이 소유진, 송혜교야...'
ㅋㅋㅋ...
그 얘기를 올빼미한테 큰 소리로 다시 각성시켜줬는데...
올빼미가 아무리 봐도 소유진 같대나?
그래서 나도 뒤를 돌아봤더니, 딱 눈이 마주쳤다.
소유진 맞더구만... ㅋㅋㅋ...
내가 큰 소리로 한 얘기 들었을까? ㅋㅋㅋ...
어쨌거나 뭐 대단한 레스토랑도 아닌데 와 있는 걸 보면서, '흠... 얘는
이런 곳도 그냥 다니는구나...' 했지. 좩이 있었으면 사인받아오라고 시켰을텐데...
ㅋㅋㅋ... 소유진이 좋아서가 아니라 좩은 그런 거 시키면 잘 하거든. 3년전쯤에
술집에서 이미숙있는 거 보면서 사인받아오라고 시켰더니 넙죽 잘도 했었거든...
여튼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TV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해도 실제로 보면 꽤
예쁜 경우가 많은데 소유진은 딱 TV에서 보는 그 이미지 그대로인듯했다.
ㅋㅋㅋ...
안에 재료 넣은 거 위주로 파는 곳이다)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올빼미가 '맞은 편의
여자 소유진 닮았어'라고 했다.
지지난주에 베니건스에서 올빼미랑 긴쟝연이랑 무접이랑 만났을 때에 긴쟝연과
무접이 맞은 편의 여자가 괜찮다고 해서 봤을 때 나의 한 마디...
'뽈살이 있어서 별루...'
'오... 깅깅수 눈 높은디...'
'아니...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닌 거야. 내가 별로 이쁘다고 생각하지 않은
연예인이 소유진, 송혜교야...'
ㅋㅋㅋ...
그 얘기를 올빼미한테 큰 소리로 다시 각성시켜줬는데...
올빼미가 아무리 봐도 소유진 같대나?
그래서 나도 뒤를 돌아봤더니, 딱 눈이 마주쳤다.
소유진 맞더구만... ㅋㅋㅋ...
내가 큰 소리로 한 얘기 들었을까? ㅋㅋㅋ...
어쨌거나 뭐 대단한 레스토랑도 아닌데 와 있는 걸 보면서, '흠... 얘는
이런 곳도 그냥 다니는구나...' 했지. 좩이 있었으면 사인받아오라고 시켰을텐데...
ㅋㅋㅋ... 소유진이 좋아서가 아니라 좩은 그런 거 시키면 잘 하거든. 3년전쯤에
술집에서 이미숙있는 거 보면서 사인받아오라고 시켰더니 넙죽 잘도 했었거든...
여튼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TV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해도 실제로 보면 꽤
예쁜 경우가 많은데 소유진은 딱 TV에서 보는 그 이미지 그대로인듯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