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벌어진 베이징 올림픽 야구 예선전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경기. 상대팀 1번 타자는 예전에 롯데에 용병으로 왔다가 적응이 안돼서 퇴출되었던 존 갈. 미국 감독은 그것도 모르고, 그저 한국에서 뛰었으니 한국야구 잘 알겠거니 하면서, 그것도 제일 많이 나오는 1번 타자로 넣어줬는데... 결과는 플라이 아웃 2, 삼진 3... ㅋㅋㅋ... 그러니 허구연이 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