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질문 받고는 전혀 감을 못잡았는데 답을 보니 '아...' 그렇게 되더군.
마라톤의 유래가,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전쟁을 하는데 마라톤 평야에서 그리스군이
이긴 소식을 병사가 본국에 전한 후에 죽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니...
전쟁에서 진 페르시아는 마라톤이라는 이름 자체가 맘에 안들겠지. 비록 2천년도 더
지났지만 의외로 그런 거 챙기는 나라도 있으니까.
그럼 페르시아의 후손들이 마라톤을 금지시켰다는 건 알았으니, 그 페르시아의 후손은
어느 나라?
정답은 이란.
이란은 다른 중동국가들과는 차이점이 있는 게, 첫번째 민족이 다르다. 사우디나 이라크,
쿠웨이트 등의 대부분 국가들은 아랍족인데 이란은 페르시아족이다. 두 번째로 종교가
대부분의 중동 국가가 수니파인데 이란은 시아파다. (이라크도 시아파가 다수라고 하기는
하더라) 이런 연유로 이란은 다른 중동국가들과 상대적으로 덜 친하다고 하더군.
거기에 이란은 왕정을 무너뜨리고 이슬람 혁명으로 신정체제를 갖고 있으니 다른 아랍
왕조국가들은 더 싫어하겠지.
여튼 마라톤 금지국가는? 2천년 전의 패전의 굴욕을 갖고 있는 이란.
마라톤의 유래가,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전쟁을 하는데 마라톤 평야에서 그리스군이
이긴 소식을 병사가 본국에 전한 후에 죽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니...
전쟁에서 진 페르시아는 마라톤이라는 이름 자체가 맘에 안들겠지. 비록 2천년도 더
지났지만 의외로 그런 거 챙기는 나라도 있으니까.
그럼 페르시아의 후손들이 마라톤을 금지시켰다는 건 알았으니, 그 페르시아의 후손은
어느 나라?
정답은 이란.
이란은 다른 중동국가들과는 차이점이 있는 게, 첫번째 민족이 다르다. 사우디나 이라크,
쿠웨이트 등의 대부분 국가들은 아랍족인데 이란은 페르시아족이다. 두 번째로 종교가
대부분의 중동 국가가 수니파인데 이란은 시아파다. (이라크도 시아파가 다수라고 하기는
하더라) 이런 연유로 이란은 다른 중동국가들과 상대적으로 덜 친하다고 하더군.
거기에 이란은 왕정을 무너뜨리고 이슬람 혁명으로 신정체제를 갖고 있으니 다른 아랍
왕조국가들은 더 싫어하겠지.
여튼 마라톤 금지국가는? 2천년 전의 패전의 굴욕을 갖고 있는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