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맞이하야 평소에는 잘 안들어보던 나라들 이름들을
꽤 많이 보는데, 대부분이 중미나 아프리카 나라들일 거다.
그래서 브리태니커로 대략 나라들 이름으로 죽 개관을 보고 있는데
아프리카의 경우 꽤나 재미있는 연결고리가 보였는데...
바로 아프리카 중서부쪽의 상아해안쪽을 기준으로 한 나라들이
다른 아프리카보다는 축구를 꽤 잘하는 편이라는 것이다.
지도를 보자.
가운데에 코트디부아르, 가나, 토고가 죽 이어져있고, (비록 출전 경험은
없더라도) 조지 웨아의 나라 라이베리아도 붙어 있다.
그 동쪽에 나이지리아, 카메룬이 있다. 서북쪽에 조금 떨어져 있지만 어쨌거나
세네갈도 거기에 있고.
모로코는 아프리카이면서도 중동과 유럽 색채가 많이 가미된 곳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이쪽이 다른 아프리카 나라보다 축구가 더 활발해진 이유가
무얼까 궁금해진다. 혹시 이쪽이 무역 (노예, 상아 등)이 다른쪽보다 활발하고
유럽의 진출이 많았기때문일까.
궁금... 궁금...
꽤 많이 보는데, 대부분이 중미나 아프리카 나라들일 거다.
그래서 브리태니커로 대략 나라들 이름으로 죽 개관을 보고 있는데
아프리카의 경우 꽤나 재미있는 연결고리가 보였는데...
바로 아프리카 중서부쪽의 상아해안쪽을 기준으로 한 나라들이
다른 아프리카보다는 축구를 꽤 잘하는 편이라는 것이다.
지도를 보자.
가운데에 코트디부아르, 가나, 토고가 죽 이어져있고, (비록 출전 경험은
없더라도) 조지 웨아의 나라 라이베리아도 붙어 있다.
그 동쪽에 나이지리아, 카메룬이 있다. 서북쪽에 조금 떨어져 있지만 어쨌거나
세네갈도 거기에 있고.
모로코는 아프리카이면서도 중동과 유럽 색채가 많이 가미된 곳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이쪽이 다른 아프리카 나라보다 축구가 더 활발해진 이유가
무얼까 궁금해진다. 혹시 이쪽이 무역 (노예, 상아 등)이 다른쪽보다 활발하고
유럽의 진출이 많았기때문일까.
궁금...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