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Park.com의 ceaseless_rain님이 쓰신 글
개인적으로 멋지다고 생각하는 말들을 모아봤습니다.
그들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여러분들은 어느것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 '?

톰 글래빈
-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베이브 루스
- 내가 생각하기에 , 이 세상의 유일한 스포츠는 야구다.

토미 라소다
- 1년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샌디 쿠펙스
- 투수는 아웃카운트를 늘림으로써 승리투수가 되는것이지 , 삼진을 많이 잡는다고 승리를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우리 마크가 이말을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네요. ㅠ_ㅠ)

로저 클레멘스
- 하루 던지고 나흘 쉰다고해서 , 그 나흘동안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요기 베라
- 끝나기 전까지 끝난게 아니다.

스즈키 이치로
- 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다.

윌터 앨스턴
- 최선을 다하고 그 나머지는 잊어라.

짐 애보트 (외팔로 던진 메이저리그 투수죠.)
- 100% 희망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는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 하나의 단순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이승엽
-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박찬호
- 난 무념의 상태에서 한 순간 공 한개에 집중한다.

페드로 마르티네즈
-나의 실력을 천부적인 재능으로 평가하는 전문가들을 보면
화가 난다. 내가 이제 까지 쌓아온 피눈물 나는 노력이 아까워서이다.
동일지폐동야불고(冬日之閉凍也不固)면 춘하지장초목야불무(春夏之長草木也不茂) 라고 하나요? 역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선 평범하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그래도 최고의 명언은 이것
.
.
.
.

하일성
- 야구 몰라요.
개인적으로 멋지다고 생각하는 말들을 모아봤습니다.
그들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여러분들은 어느것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 '?

톰 글래빈
-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베이브 루스
- 내가 생각하기에 , 이 세상의 유일한 스포츠는 야구다.

토미 라소다
- 1년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샌디 쿠펙스
- 투수는 아웃카운트를 늘림으로써 승리투수가 되는것이지 , 삼진을 많이 잡는다고 승리를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우리 마크가 이말을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네요. ㅠ_ㅠ)

로저 클레멘스
- 하루 던지고 나흘 쉰다고해서 , 그 나흘동안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요기 베라
- 끝나기 전까지 끝난게 아니다.

스즈키 이치로
- 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다.

윌터 앨스턴
- 최선을 다하고 그 나머지는 잊어라.

짐 애보트 (외팔로 던진 메이저리그 투수죠.)
- 100% 희망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는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 하나의 단순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이승엽
-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박찬호
- 난 무념의 상태에서 한 순간 공 한개에 집중한다.

페드로 마르티네즈
-나의 실력을 천부적인 재능으로 평가하는 전문가들을 보면
화가 난다. 내가 이제 까지 쌓아온 피눈물 나는 노력이 아까워서이다.
동일지폐동야불고(冬日之閉凍也不固)면 춘하지장초목야불무(春夏之長草木也不茂) 라고 하나요? 역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선 평범하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그래도 최고의 명언은 이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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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일성
- 야구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