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150Km를 걷고 뛰었지만 아직 에이스는 돌아오지 못했다.
그때문일까, 야근이 길어지기도 했지만 어제는 운동하기가 싫더라.
그래도 오늘 또 걸었다. 더운 날 땀을 흠뻑 흘리고 나니 훨씬 개운하고 나른한
느낌마저 드는 게 좋다.
제발 이번 프로젝트는 막바지 야근때문에 운동을 더하지 못하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진정한 에이스가 돌아오기 위해서.
하아... 그런데 카프리는 왜 이리 땡기냐. oTL...
그때문일까, 야근이 길어지기도 했지만 어제는 운동하기가 싫더라.
그래도 오늘 또 걸었다. 더운 날 땀을 흠뻑 흘리고 나니 훨씬 개운하고 나른한
느낌마저 드는 게 좋다.
제발 이번 프로젝트는 막바지 야근때문에 운동을 더하지 못하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진정한 에이스가 돌아오기 위해서.
하아... 그런데 카프리는 왜 이리 땡기냐.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