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MLB.co.kr 자게에 씨엔님이 올리신 글 참조
롯데 염종석 투수의 재활 흔적이다. 92년도에 데뷔해서
그해 신인상과 투수 최고라는 증표인 골든글러브 수상.
하지만 과도한 투구로 인한 후유증으로 부상, 재활의 연속.
두 번의 팔꿈치 부위 뼛조각 제거 수술.
저런 팔을 가지고 던지는거 보면 대단하다.
프로라는 거 보통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길이
아니란걸 또 한번 느낀다.
Life is War...
화려하고 멋진 스포트라이트의 선수라도 우리처럼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p.s. 재활에 몸부림치는 선수들을 보고 '먹튀(먹고 튀자)'라고
놀려댔던 게 조금 반성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