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수가 농구를 좀 보기 시작한 건 중학교 이후인 듯. 그 전에 점보시리즈라고
농구대잔치의 옛 이름이 있을 때에는 그다지 안봤지. 여자애들 이충희가 어떻고
허재가 어떻고 할 때에도 난 여전히 야구만 집중할 때였는데...
농구라는 운동을 보면서 화려한 개인기로 뚫는 돌파보다는 잘 짜여진 패스웍으로
절묘하게 만들어내는 팀플레이가 더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매력적이더군. 슬램덩크
보면 당연히 서태웅이나 정우성의 화려한 개인 플레이가 멋있어 보이지만 말이야.
(뭐 허재나 조던의 전성기보면 좀 다르기는 하지만... 결국 플레이 수준의 차이인가.
만화는 현실에서도 보기 힘든 플레이니까)
그런 플레이를 만들어주는 포인트가드라는 포지션은 나에게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내가 기억하는 첫 포인트가드는 유재학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내가 농구볼 때 활약한
사람이 아니라서리. 강동희가 입단하기 전인 기아를 우승으로 이끈 당대 최고의
포인트 가드라고 했으나 아쉽게도 허리 부상과 중앙대 출신들과의 알력 (기아에서
그랑 정덕화, 그리고 방열 감독만 연대 출신이었다) 등으로 인해 아까운 나이에
은퇴를 하고 만 것.
(계속... 일해야 될 시간이네...)
농구대잔치의 옛 이름이 있을 때에는 그다지 안봤지. 여자애들 이충희가 어떻고
허재가 어떻고 할 때에도 난 여전히 야구만 집중할 때였는데...
농구라는 운동을 보면서 화려한 개인기로 뚫는 돌파보다는 잘 짜여진 패스웍으로
절묘하게 만들어내는 팀플레이가 더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매력적이더군. 슬램덩크
보면 당연히 서태웅이나 정우성의 화려한 개인 플레이가 멋있어 보이지만 말이야.
(뭐 허재나 조던의 전성기보면 좀 다르기는 하지만... 결국 플레이 수준의 차이인가.
만화는 현실에서도 보기 힘든 플레이니까)
그런 플레이를 만들어주는 포인트가드라는 포지션은 나에게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내가 기억하는 첫 포인트가드는 유재학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내가 농구볼 때 활약한
사람이 아니라서리. 강동희가 입단하기 전인 기아를 우승으로 이끈 당대 최고의
포인트 가드라고 했으나 아쉽게도 허리 부상과 중앙대 출신들과의 알력 (기아에서
그랑 정덕화, 그리고 방열 감독만 연대 출신이었다) 등으로 인해 아까운 나이에
은퇴를 하고 만 것.
(계속... 일해야 될 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