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LPGA 투어에서 우승하면서 신데렐라로 떠오른 안시현. 여자 운동선수라 그런지
바로 골프계의 얼짱이라는 칭호가 붙었는데...
뭐 박세리, 김초롱, 한희원 이런 애만 보다 그런 애 보니 그런 소리가 붙는 걸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오늘자 스포츠신문을 보니 안시현이 LPGA 신인왕을 받은 사진이 있었는데, 신인왕을
받을 정도의 실력은 훌륭하지만... 골프모자를 쓰지 않은 그녀의 모습은 얼짱이라는
소리와는 걸맞지 않았으니...

박경림이었다... -_-a
그냥 골프 선수는 골프선수로 놔두자고...
물론 나는 이쁘면 더 좋다지만, 과대하게 얼굴로 띄우지는 말자고...
그러고보면 옛날에 테니스 선수들도 사바티나 등이 미녀 테니스 선수라고 했지만
영 아니었다는... 쿠르니코바는 대체 왜...
여태까지 본 체육계의 최고 미녀는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였던 것 같다. 최근에 인라인
스케이팅 하는 궉채이인가 하는 애도 괜찮은 외모인 것 같고...
음... 처음과는 달라진 것 같지만... 정말 예쁜 애 아니면 그냥 잘하는 운동선수라고
하지 얼짱이라는 단어따위는 붙이지 말자고...
p.s. 그래도 여자배구의 박미희와 유영미는 좋아했다. ㅎ...
바로 골프계의 얼짱이라는 칭호가 붙었는데...
뭐 박세리, 김초롱, 한희원 이런 애만 보다 그런 애 보니 그런 소리가 붙는 걸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오늘자 스포츠신문을 보니 안시현이 LPGA 신인왕을 받은 사진이 있었는데, 신인왕을
받을 정도의 실력은 훌륭하지만... 골프모자를 쓰지 않은 그녀의 모습은 얼짱이라는
소리와는 걸맞지 않았으니...

박경림이었다... -_-a
그냥 골프 선수는 골프선수로 놔두자고...
물론 나는 이쁘면 더 좋다지만, 과대하게 얼굴로 띄우지는 말자고...
그러고보면 옛날에 테니스 선수들도 사바티나 등이 미녀 테니스 선수라고 했지만
영 아니었다는... 쿠르니코바는 대체 왜...
여태까지 본 체육계의 최고 미녀는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였던 것 같다. 최근에 인라인
스케이팅 하는 궉채이인가 하는 애도 괜찮은 외모인 것 같고...
음... 처음과는 달라진 것 같지만... 정말 예쁜 애 아니면 그냥 잘하는 운동선수라고
하지 얼짱이라는 단어따위는 붙이지 말자고...
p.s. 그래도 여자배구의 박미희와 유영미는 좋아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