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2010.12.24 02:13
안도현 시인의 유명한 시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행불 보온 안상수님께 바치는 시...
'안상수 까지 마라 너는 보온병으로 웃겨본 일 있더냐'
2010.12.24 02:13
안도현 시인의 유명한 시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행불 보온 안상수님께 바치는 시...
'안상수 까지 마라 너는 보온병으로 웃겨본 일 있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