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MB "중소기업 취직하라"더니 中企 취업장려금 65% 삭감
2009.11.21 23:41
이명박이 앞에서는 좋은 말하고 뒤에서 정책 실행할 때에는 뒤통수 치는 케이스는 숱하게 많은데
보니까 이번에도 한 건 했네.
그니까 어서 4대강 사업에 들어갈 22조는 예년에 하던 하천 정비 사업 정도로 하고 그 돈을 저런 데에
쓰란 말이야...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119181710§ion=02
전략...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지원금 전액 삭감
이명박 정부의 2010년 일자리 예산의 성격을 가장 극명히 보여주는 대목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지원금이 한 푼도 배정돼 있지 않다는 것이다.
중략...
MB, 청년들에게 중소기업 취업하라면서 중소기업 예산은 대폭 삭감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청년실업 문제와 관련해 '눈높이를 낮출 것'을 주문하면서
지방의 중소기업에 취업하라고 권유하기도 했다.
그런데 정작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취약계층의 취업난을 완화하기 위한 취업장려수당(72억)은
올해에 비해 65%나 삭감했다. 정부는 내년 중소기업 지원예산도 올해 추경포함 예산 대비 49.9%를 삭감했다.
정부는 또 내년 사회적기업 지원의 예산(1487억 원)을 올해에 비해 21.1% 삭감했다.
장애인취업지원사업의 내년 예산도 올해에 비해 6.9% 감액된 30억8000만 원이 편성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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