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신교 공격할 때 쓰이는 예시중 하나인 에어장 사건이라 함은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렸다
힘빠져 추락한 장씨 목사 사건을 일컫는다.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리게 된 이유는 다들
쉽게 짐작할 수 있는 그거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기총 회장이라서 꽤나 영향력있었던 사람이라 여러 신문에 부고가
떴는데 그가 담임이었던 평화교회가 발표한 대로 '과로사'라고 했던 모양이더군.
그래서 저런 그림이 나오게 된 거지.
여튼 우스개소리지만, 그 이후로 신학교 학생들의 주요 과목중의 하나가 철봉에 오래
매달리기라고 한다나?
사건 그 후를 보려면 아래 기사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