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3개에 드디어 책을 정리해서 다 넣었다.
왼쪽 책장부터 책 분류를 설명하면...
맨 왼쪽 책장
1번 칸: 로마인 이야기를 위시한 유럽 옛날 얘기
2번 칸: 강준만 교수의 한국현대사 산책을 위시한 한국사
3번 칸: 조선시대 생활사와 일본, 중국사와 인물 평전
4번 칸: 잡다한 옛날 얘기와 웨난의 중국고고학 발굴기에 문화인류학
5번 칸: 스포츠, 영화, 대중문화, 문화 인류학
총 207권...
가운데 책장
1번 칸: 판타지를 위시한 소설책
2번 칸: 소설과 시집
3번 칸: 문학 이론서와 심리학
4번 칸: 신화와, 그에 관련된 미술 이야기
5번 칸: 동양미술과 문화재, 사진과 음악 얘기
총 252권... 여기는 얇은 시집이 많은 칸이니...
맨 오른쪽 책장
1번 칸: 과학 에세이와 양자물리학, 진화론, 생물학
2번 칸: 생물학과 질병, 수학 얘기
3번 칸: 현대 사회와 국제 정치
4번 칸: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 그외 잡학책들
5번 칸: 컴퓨터 몇 종, 경영학 몇 종, 사회학과 철학 몇 종.
총 232권... 뭐 컴퓨터 책들은 시간이 지나면 버리겠지...
요것들은 두껍고, 크고, 올 컬러 사진이면서 조낸 비싼 책들임. 책장에 넣어둘 수가 없어
위에 빼놓은 것들. 저것만 해도 몇 십만원어치들. ㅎㅎㅎ...
일단 책들의 분류는 그럭저럭 된 것 같은데 분야끼리의 연결이 좀 스무드하지 못하다.
예를 들어 신화 --> 신화와 관련된 명화 --> 미술 --> 사진 --> 음악... 이런 식으로
연결하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움이 있다.
책장에 있는 거랑 기타 권수로 치기는 좀 그런 것들빼고 대략 700권쯤 되는 듯...
권수로는 옛날에 만화책 있을 때보다 오히려 줄었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