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노무현의 재임시절에 노무현의 업적 가지고 노무현 지지자와 비지지지자간에 이런 저런 논쟁이
많았죠.
노무현 지지자들이 내세운 것중의 하나가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자유로운 의견을 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었다.' 였던 기억이 나네요.
이에 노무현 반대자들은 '그게 무슨 업적이냐. 사회가 민주화되면서 자연스레 이뤄지는 거지. 그건 이미
YS때 혹은 거슬러가면 노태우때부터 진행됐던 거다. 그딴 걸 업적이라고 내세우냐'라고 했던 것 같네요.
뭐 한때 노무현 극렬 지지자였던 저도 저걸 업적으로 내세우기는 쩜 그렇지 않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에 와서 각종 경제 관련 루머에 대한 수사, 미네르바의 구속, 집회와 시위의 자유 제한, PD 수첩과
방송에 대한 각종 탄압, 싸이버상의 한나라당 보호법 등의 쭈욱 관련된 사안을 보고 있자니...
후우...
그때와 지금과 다른 건 대통령과 집권당이 다르다는 것뿐인데 많은 게 바뀌었네요. 노무현의 업적 맞나
봅니다. 그리고 사회가 민주화되면서 자연스레 되는 것도 아니었네요.
어쩌다 저게 업적이 되어야 하는 사회가 된 건지. 답답합니다.
많았죠.
노무현 지지자들이 내세운 것중의 하나가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자유로운 의견을 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었다.' 였던 기억이 나네요.
이에 노무현 반대자들은 '그게 무슨 업적이냐. 사회가 민주화되면서 자연스레 이뤄지는 거지. 그건 이미
YS때 혹은 거슬러가면 노태우때부터 진행됐던 거다. 그딴 걸 업적이라고 내세우냐'라고 했던 것 같네요.
뭐 한때 노무현 극렬 지지자였던 저도 저걸 업적으로 내세우기는 쩜 그렇지 않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에 와서 각종 경제 관련 루머에 대한 수사, 미네르바의 구속, 집회와 시위의 자유 제한, PD 수첩과
방송에 대한 각종 탄압, 싸이버상의 한나라당 보호법 등의 쭈욱 관련된 사안을 보고 있자니...
후우...
그때와 지금과 다른 건 대통령과 집권당이 다르다는 것뿐인데 많은 게 바뀌었네요. 노무현의 업적 맞나
봅니다. 그리고 사회가 민주화되면서 자연스레 되는 것도 아니었네요.
어쩌다 저게 업적이 되어야 하는 사회가 된 건지.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