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만수의 가벼운 입 2
2008.11.06 18:27
이런 스타일은 자기가 뭘 하면 다 되는 줄 알고 있든지, 아니면 무언가에
쫓겨 자신의 업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안달하는 심정이 있는 거라고 봐야 할 듯.
문제는 저런 인간이 경제 수장이라는 거.
그리고 저런 인간을 경제 수장으로 세워놓고 교체하지도 않는 이명박의 인사무능.
이런 얘기가 돌고 있다.
'혹시 강만수가 한나라당 인재풀 중에서 제일 똑똑한 거 아닐까.'
아마추어 정권이라고 까던 인간들의 인재풀이 이따위일 줄이야. 역시 진중권의 말대로
동네 조기축구회 급 애들이 정권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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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강만수, '종부세 위헌판결 예상' 부적절"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종부세 위헌 여부와 관련해 헌법재판소 분위기를 탐지하기 위해 사전접촉을
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 장관은 6일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헌재 판결이 어떻게 나올 것 같은가"라는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헌재와 접촉을 했지만 확실한 전망을 할 수 없다"면서도 "종부세 일부에서 위헌 판결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헌법재판소 관계자는 "헌재에서 나오지도 않은 결정에 대해서 행정부가 예상을 해서 발언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쫓겨 자신의 업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안달하는 심정이 있는 거라고 봐야 할 듯.
문제는 저런 인간이 경제 수장이라는 거.
그리고 저런 인간을 경제 수장으로 세워놓고 교체하지도 않는 이명박의 인사무능.
이런 얘기가 돌고 있다.
'혹시 강만수가 한나라당 인재풀 중에서 제일 똑똑한 거 아닐까.'
아마추어 정권이라고 까던 인간들의 인재풀이 이따위일 줄이야. 역시 진중권의 말대로
동네 조기축구회 급 애들이 정권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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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강만수, '종부세 위헌판결 예상' 부적절"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종부세 위헌 여부와 관련해 헌법재판소 분위기를 탐지하기 위해 사전접촉을
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 장관은 6일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헌재 판결이 어떻게 나올 것 같은가"라는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헌재와 접촉을 했지만 확실한 전망을 할 수 없다"면서도 "종부세 일부에서 위헌 판결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헌법재판소 관계자는 "헌재에서 나오지도 않은 결정에 대해서 행정부가 예상을 해서 발언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