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읍시다. 박학기 노래에서 듣는 순간 내 평생의 격언이 되어버린 말.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세상이 바뀔 수는 있지.
---> (나 하나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나만큼의) 세상이 바뀔 수는 있지.
내가 살아남은 만큼, 나 하나만큼의 세상이 바뀌어져 있을 거다.
살아남자.
민주주의도 좋고, 이명박 타도도 좋고, 쇠고기 반대도 좋지만 살아남자. 질기게 살아남아야
한다.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세상이 바뀔 수는 있지.
---> (나 하나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나만큼의) 세상이 바뀔 수는 있지.
내가 살아남은 만큼, 나 하나만큼의 세상이 바뀌어져 있을 거다.
살아남자.
민주주의도 좋고, 이명박 타도도 좋고, 쇠고기 반대도 좋지만 살아남자. 질기게 살아남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