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티즌들 사이에 조선일보에 광고하는 기업들에 대해 광고철회하라는
전화를 하는 게 꽤 큰 영향을 미치나보더구만.
조중동은 예전 같으면 '뭐 그까이꺼' 하면서 무시했는데, 이번에 광고끊기 권유 전화때문에
타격이 큰지 신경질적이고 유치찬란한 반응이 엄청나게 많이 보인다.
이 와중에 네티즌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광고를 끊지 않고 개기는 바람에 네티즌들의
공적이 된 삼진제약. 그 제약회사에서 대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제품이 게보린인데...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가 났댄다. (불펜의 freenuri님이 퍼주셨다.)

호오... 어찌나 서로간의 커넥션을 자랑하기 바쁜지... 예전 같으면 이렇게 티나게 하는
건 히트상품 때나 했을텐데. 떵줄이 타긴 타나봐.
그래도 고고씽이여~~~ 조선일보 명줄을 끊어야지. 왜냐고? 아래 만평을 봐라.

김대중과 노무현이 김정일의 지령을 받아 학생들이 6.25도 제대로 모른다고, 저 두
전 대통령은 빨갱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역시 명줄을 끊어야 한다, 조선일보.
전화를 하는 게 꽤 큰 영향을 미치나보더구만.
조중동은 예전 같으면 '뭐 그까이꺼' 하면서 무시했는데, 이번에 광고끊기 권유 전화때문에
타격이 큰지 신경질적이고 유치찬란한 반응이 엄청나게 많이 보인다.
이 와중에 네티즌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광고를 끊지 않고 개기는 바람에 네티즌들의
공적이 된 삼진제약. 그 제약회사에서 대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제품이 게보린인데...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가 났댄다. (불펜의 freenuri님이 퍼주셨다.)
호오... 어찌나 서로간의 커넥션을 자랑하기 바쁜지... 예전 같으면 이렇게 티나게 하는
건 히트상품 때나 했을텐데. 떵줄이 타긴 타나봐.
그래도 고고씽이여~~~ 조선일보 명줄을 끊어야지. 왜냐고? 아래 만평을 봐라.

김대중과 노무현이 김정일의 지령을 받아 학생들이 6.25도 제대로 모른다고, 저 두
전 대통령은 빨갱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역시 명줄을 끊어야 한다,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