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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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영어 몰입 교육 어쩌고 저쩌고할 때 발음 갖고 지랄했었지. 영어하는 데 발음이

좋으면 더 좋겠지만, 발음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고 그에 따라 정확한

어휘와 표현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

물론 이 무식한 이명박은 우리말도 제대로 못해서 이미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데,

그렇게 주장하던 영어교육의 결과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렇게 중요한 한미 쇠고기 협상에서 번역을 잘못했고, 잘못 알아들었단다.

하아...

이 무식한 거뜰은 도대체 잘하는 게 뭐야. 영어만 잘하면 된다고 하면서 국어는 개판이더니

영어마저 개판이면 어쩌면 좋냐.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 해서 도덕성 눈감아줬더니, 경제성장률은 (그렇게 경제파탄이라고

주장하던 노무현때보다) 더 엉망이고, 거기에 물가는 더 개판. 뭐 그건 외부 영향때문에

그렇다 치지만, 서민들 물가와 내수 엉망이 되는 환율 상승은 왜 부추기는데.

환율 상승이 자연스러운 수급 현황이면 이해하겠는데, IMF 불러온 강만수 색휘는

툭하면 환율 올려야 한다고 하고. 그래, 환율 오르면 대기업 수출은 늘어나겠지. 근데

IMF 전과는 달리 환율에 의한 수출 상승이 서민들에게는 도움이 안되거든.

이 무식한 거뜰은 도대체 잘하는 게 뭐야.

참고로 아래는 PD 수첩에 나온 이명박의 영어 실력이다. 실용은 무슨 개뿔. 그냥

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의 위신을 위해 우리말로 하고 통역 시켜라. 아유, 정말!!!

위신은 위신대로 떨어뜨리고 실용은 하나도 못 챙기고.

PD수첩에_나온_이명박_영어실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