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우리나라 정찰 수준을 높여줄 글로벌 호크기, 이명박이 안산댄다
2008.05.02 08:41
나는 잘 모르는 분야. 대략 밀리터리 덕후들의 얘기로는 우리나라 군전력에 무지 도움이
되기때문에 노무현때까지 미국에 팔아달라고 그렇게 그렇게 바짓가랑이 잡고 부탁했는데
미국이 안팔았댄다. 그러다 이번에 광우병 쇠고기 사준다고 하니까 선물로 "그래 수출
해줄께" 했는데, 이명박이 안산댄다. 그래서 미국도 당황중...
왜 그럴까? 아마도 대운하 팔 자금 모으나 보다.
이에 쏟아져 나온 불펜의 댓글
"이명박 찍은 밀리터리 덕후들 공황 상태겠네"
"사실 노무현때 전력증강이 많이 된 걸 보면 노무현은 군국주의자였어"
"2MB 어쩌면 대운하로 수공을 계획하고 있을지도"
"글로벌 호크 같은 무기를 운용하는 전략 운용 기술, 경험, 전략체계 이런 것들을 쌓을
기회를 잃어버린다는 게 더 큰 것 같네요. 스타에서도 옵저버를 이용하는 것도 해본
놈만 제대로 쓰죠."
"너 맵핵이지 소리는 못들을지언정, 같은편에 옵티컬 플레어 쏠 생각이나 하니"
"스타 팀플할 때, 저그가 오버로드 있다고 프로토스가 옵저버 테크 안올려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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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産 정찰기 구매계획 돌연 철회
국방부, 글로벌호크 4대 도입않기로… 美측 당혹국방부가 꾸준히 미측에 구매를 희망했던 미국산 무인 고(高)고도 정찰기(UAV)인 ‘글로벌 호크’(RQ-4·사진)의 구매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첨단기술 유출 등을 이유로 한국 판매에 난색을 표해오다 최근 판매를 허용키로 잠정 결정한 미측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을 요구한 국방부 한 관계자는 30일 “최근 국방부 고위층에서 대당 가격이 4500만달러에 달하는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도입사업을 재검토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면서 “이는 2005년 6월부터 미측에 구매 의사를 타진해 왔던 국방부의 종전 입장을 뒤엎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국방부에서 주한미군이 현재 보유 중인 U2 정찰기가 노후화돼 앞으로 글로벌 호크로 교체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굳이 많은 돈을 들여 글로벌 호크를 사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판단한 것 같다”면서 “이는 이명박 정부의 실용주의 경제정책과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글로벌 호크급 무인정찰기 4대를 해외에서 구매하는 계획을 잠정 중단하는 대신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하는 중고도 UAV 연구개발에 주력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호크는 20㎞ 상공에서 레이더(SAR)와 적외선 탐지장비 등을 통해 지상에 있는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등 첩보위성 수준에 버금가는 전략무기다.
되기때문에 노무현때까지 미국에 팔아달라고 그렇게 그렇게 바짓가랑이 잡고 부탁했는데
미국이 안팔았댄다. 그러다 이번에 광우병 쇠고기 사준다고 하니까 선물로 "그래 수출
해줄께" 했는데, 이명박이 안산댄다. 그래서 미국도 당황중...
왜 그럴까? 아마도 대운하 팔 자금 모으나 보다.
이에 쏟아져 나온 불펜의 댓글
"이명박 찍은 밀리터리 덕후들 공황 상태겠네"
"사실 노무현때 전력증강이 많이 된 걸 보면 노무현은 군국주의자였어"
"2MB 어쩌면 대운하로 수공을 계획하고 있을지도"
"글로벌 호크 같은 무기를 운용하는 전략 운용 기술, 경험, 전략체계 이런 것들을 쌓을
기회를 잃어버린다는 게 더 큰 것 같네요. 스타에서도 옵저버를 이용하는 것도 해본
놈만 제대로 쓰죠."
"너 맵핵이지 소리는 못들을지언정, 같은편에 옵티컬 플레어 쏠 생각이나 하니"
"스타 팀플할 때, 저그가 오버로드 있다고 프로토스가 옵저버 테크 안올려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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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産 정찰기 구매계획 돌연 철회
국방부, 글로벌호크 4대 도입않기로… 美측 당혹국방부가 꾸준히 미측에 구매를 희망했던 미국산 무인 고(高)고도 정찰기(UAV)인 ‘글로벌 호크’(RQ-4·사진)의 구매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첨단기술 유출 등을 이유로 한국 판매에 난색을 표해오다 최근 판매를 허용키로 잠정 결정한 미측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을 요구한 국방부 한 관계자는 30일 “최근 국방부 고위층에서 대당 가격이 4500만달러에 달하는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도입사업을 재검토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면서 “이는 2005년 6월부터 미측에 구매 의사를 타진해 왔던 국방부의 종전 입장을 뒤엎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국방부에서 주한미군이 현재 보유 중인 U2 정찰기가 노후화돼 앞으로 글로벌 호크로 교체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굳이 많은 돈을 들여 글로벌 호크를 사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판단한 것 같다”면서 “이는 이명박 정부의 실용주의 경제정책과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글로벌 호크급 무인정찰기 4대를 해외에서 구매하는 계획을 잠정 중단하는 대신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하는 중고도 UAV 연구개발에 주력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호크는 20㎞ 상공에서 레이더(SAR)와 적외선 탐지장비 등을 통해 지상에 있는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등 첩보위성 수준에 버금가는 전략무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