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총선결과에 대한 생각
2008.04.10 23:46
1. 씨불... 나와 김실장이 던진 표 모두 사표됐다.
2. 상정이 누님, 회찬 형님, 근태형님 지못미... ㅠ_ㅠ
3. 기갑형님, 나이수... 이번 총선의 단 하나의 희망.
4. 박근혜... 정말 대단하구나...
5. 노무현한테 완전히 실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부산, 경남에서 2석 건진 걸 보니 괜히 기분 좋네.
6.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합치면 민자당급이 되겠다.
7. 의료보험 민영화, 대운하, 수돗물 민영화, 법인세 인하(대신에 서민들 세금 뜯어내고,
복지혜택 줄이기), 상속세 폐지, 주6일제, 노동조건 악화... 서민들에게는 지옥문이
입을 열고 있구나.
8. 무엇에서 희망의 싹을 찾아야 할까.
9. 내가 참 좋아하는 말...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세상이 바뀔 수는 있다. 그 바뀌는 세상 속의 내가 되자.
10. 희망의 싹을 찾지 못하면, 내가 거름이 되고 싹을 기다리면 되지. 진보 신당에
입당해 그들에게 힘이 되자.
2. 상정이 누님, 회찬 형님, 근태형님 지못미... ㅠ_ㅠ
3. 기갑형님, 나이수... 이번 총선의 단 하나의 희망.
4. 박근혜... 정말 대단하구나...
5. 노무현한테 완전히 실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부산, 경남에서 2석 건진 걸 보니 괜히 기분 좋네.
6.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합치면 민자당급이 되겠다.
7. 의료보험 민영화, 대운하, 수돗물 민영화, 법인세 인하(대신에 서민들 세금 뜯어내고,
복지혜택 줄이기), 상속세 폐지, 주6일제, 노동조건 악화... 서민들에게는 지옥문이
입을 열고 있구나.
8. 무엇에서 희망의 싹을 찾아야 할까.
9. 내가 참 좋아하는 말...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세상이 바뀔 수는 있다. 그 바뀌는 세상 속의 내가 되자.
10. 희망의 싹을 찾지 못하면, 내가 거름이 되고 싹을 기다리면 되지. 진보 신당에
입당해 그들에게 힘이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