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에 지구의 모습을 알려주는 winXplanet으로 지구의 모습을 엿본 느낌의 정리라고나
할까...
1. 춘분이 엊그제였는데, 해뜰 때의 밤과 낮의 경계선이 저렇게 딱 절반인 걸 보면
춘분이 맞기는 맞는 듯. 동지때에는 해뜰 무렵의 낮과 밤의 경계가 꽤 기울어져
있었는데...
아래 동지때의 낮과 밤의 경계선이 얼마나 기울어져 있는지 확인해보면 됨.
2. 동지때랑 비교해보면 북극(맨 위쪽의 밝은 회색 부분)에 이제 햇빛이 들고 있다.
앞으로 반년 동안은 (추분까지) 백야의 나날인 게지.
3. 왼쪽의 크고 붉은 원은 파키스탄 부근에 7.2 크기의 지진이 났다는 거를 알려준다.
저기는 인도와 유라시아 대륙이 부딪혀 히말라야 산맥을 만드는 곳이니... 몇 년 전에
대 지진으로 한비야씨가 긴급 구호갔던 일이 생각난다. 뉴스에 별로 안나는 걸 보니
땅 속 깊은 곳에서 일어나 피해는 별로 없는 모양이다.
일본 오른쪽 윗 부분... 그러니까 저기 북극 근처의 태평양쪽의 녹색의 작은 점들은
크기가 작은 자잘한 지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거. 역시 환태평양 지진대를
생각나게 한다.
4. 올초부터 태풍 상황을 계속 살펴보고 있는데, 아직 태풍이 발생하지 않았다. 어떤
해에는 1월부터 꾸준히 태풍이 만들어졌는데 (물론 그게 우리나라로 올라오지 못하고
그냥 필리핀이나 베트남 부근에서 소멸돼서 우리의 관심밖인 게지) 여름 들어 엄청 큰
태풍들만 생기는 거 아닌가 몰라. 태풍이라는 게 열대지방에 과도하게 넘치는 에너지를
북쪽으로 날라다 놓는 역할도 하는 건데, 이렇게 조용하게 쌓아두다 나중에 크게 터지는
거 아닌가 몰라.
할까...
1. 춘분이 엊그제였는데, 해뜰 때의 밤과 낮의 경계선이 저렇게 딱 절반인 걸 보면
춘분이 맞기는 맞는 듯. 동지때에는 해뜰 무렵의 낮과 밤의 경계가 꽤 기울어져
있었는데...
아래 동지때의 낮과 밤의 경계선이 얼마나 기울어져 있는지 확인해보면 됨.
2. 동지때랑 비교해보면 북극(맨 위쪽의 밝은 회색 부분)에 이제 햇빛이 들고 있다.
앞으로 반년 동안은 (추분까지) 백야의 나날인 게지.
3. 왼쪽의 크고 붉은 원은 파키스탄 부근에 7.2 크기의 지진이 났다는 거를 알려준다.
저기는 인도와 유라시아 대륙이 부딪혀 히말라야 산맥을 만드는 곳이니... 몇 년 전에
대 지진으로 한비야씨가 긴급 구호갔던 일이 생각난다. 뉴스에 별로 안나는 걸 보니
땅 속 깊은 곳에서 일어나 피해는 별로 없는 모양이다.
일본 오른쪽 윗 부분... 그러니까 저기 북극 근처의 태평양쪽의 녹색의 작은 점들은
크기가 작은 자잘한 지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거. 역시 환태평양 지진대를
생각나게 한다.
4. 올초부터 태풍 상황을 계속 살펴보고 있는데, 아직 태풍이 발생하지 않았다. 어떤
해에는 1월부터 꾸준히 태풍이 만들어졌는데 (물론 그게 우리나라로 올라오지 못하고
그냥 필리핀이나 베트남 부근에서 소멸돼서 우리의 관심밖인 게지) 여름 들어 엄청 큰
태풍들만 생기는 거 아닌가 몰라. 태풍이라는 게 열대지방에 과도하게 넘치는 에너지를
북쪽으로 날라다 놓는 역할도 하는 건데, 이렇게 조용하게 쌓아두다 나중에 크게 터지는
거 아닌가 몰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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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2008.04.07 21:18
다운 받아서 한번 봐야 겠근영.. ^^ -
ㅎ... 셋팅하시려면 http://user.chol.com/~winXplanet 으로 가셔서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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