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여자를 사랑할 뿐 강간과는 상관없다
2008.02.23 12:27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미안...
격투기를 사랑할 뿐 폭행과는 전혀 상관없다.
레이싱을 사랑할 뿐 과속운전과는 전혀 상관없다.
돈을 사랑할 뿐 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
스타킹을 사랑할 뿐 변태와는 전혀 상관없다.
내가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얘기를 쓰고 있는 걸까. 아래에 조선일보 기사의 일부를 보자.
---------------------------------------------------------------------
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의 김포 땅은 기준시가로 4억6949만원으로, 최근 들어 김포신도시 개발 등으로 땅값이 폭등한 지역이다. 박 후보자는 투기의혹에 대해,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밝혔다.
---------------------------------------------------------------------
네... 그런 거지요...
땅박이 밑의 땅사마가 발탁되신 거죠.
격투기를 사랑할 뿐 폭행과는 전혀 상관없다.
레이싱을 사랑할 뿐 과속운전과는 전혀 상관없다.
돈을 사랑할 뿐 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
스타킹을 사랑할 뿐 변태와는 전혀 상관없다.
내가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얘기를 쓰고 있는 걸까. 아래에 조선일보 기사의 일부를 보자.
---------------------------------------------------------------------
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의 김포 땅은 기준시가로 4억6949만원으로, 최근 들어 김포신도시 개발 등으로 땅값이 폭등한 지역이다. 박 후보자는 투기의혹에 대해,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밝혔다.
---------------------------------------------------------------------
네... 그런 거지요...
땅박이 밑의 땅사마가 발탁되신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