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식 前 中 後 時와 띄어쓰기
2008.02.20 18:57
내가 띄어쓰기에서 가장 혼동되는 것이 바로 저런 글자들처럼 접미사인지, 의존명사인지
아리송한 것들.
접미사라면 붙여 쓰지만 의존명사는 띄어쓴다.
전 중 후 시는 네이뇬에서 조사해 보니 모두 의존 명사랜다. 그래서 띄어써줘야 한다나.
사흘전 (X)
사흘 전 (O)
10년전 (X)
10년 전 (O)
여러 국가중에서 (X)
여러 국가 중에서 (O)
회의중 (X)
회의 중 (O)
며칠후 (X)
며칠 후 (O)
졸업후 (X)
졸업 후 (O)
한참후에 (X)
한참 후에 (O)
조회시에는 (X)
조회 시에는 (O)
비행시에는 (X)
비행 시에는 (O)
몇시, 세시 (X)
몇 시, 세 시 (O)
단, 오래 쓰이면서 하나의 단어로 굳어진 경우에는 띄어쓰지 않는다.
역 앞이라는 뜻의 역전과 같은 경우...
아, 그리고 저 한자들의 우리말도 마찬가지.
전 : 앞, 중 : 가운데, 후 : 뒤, 시 : 때
내 앞에서
여러 나라 가운데
집 뒤에서
장마 때, 썰물 때
아리송한 것들.
접미사라면 붙여 쓰지만 의존명사는 띄어쓴다.
전 중 후 시는 네이뇬에서 조사해 보니 모두 의존 명사랜다. 그래서 띄어써줘야 한다나.
사흘전 (X)
사흘 전 (O)
10년전 (X)
10년 전 (O)
여러 국가중에서 (X)
여러 국가 중에서 (O)
회의중 (X)
회의 중 (O)
며칠후 (X)
며칠 후 (O)
졸업후 (X)
졸업 후 (O)
한참후에 (X)
한참 후에 (O)
조회시에는 (X)
조회 시에는 (O)
비행시에는 (X)
비행 시에는 (O)
몇시, 세시 (X)
몇 시, 세 시 (O)
단, 오래 쓰이면서 하나의 단어로 굳어진 경우에는 띄어쓰지 않는다.
역 앞이라는 뜻의 역전과 같은 경우...
아, 그리고 저 한자들의 우리말도 마찬가지.
전 : 앞, 중 : 가운데, 후 : 뒤, 시 : 때
내 앞에서
여러 나라 가운데
집 뒤에서
장마 때, 썰물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