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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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를 '오렌지'라고 표기하는 바람에 그대로 읽었더니 미국애들이 뭔 말인지

못알아들었다라는 경험을 얘기하며 영어 몰입교육을 해야 한다는 이경숙 인수위원장

아줌마.

그 아줌마의 사례를 치유하기 위한 불펜의 밥통공의 획기적인 표기법



하아... 이런 욕먹을 짓이나 하고 있는 그 아줌마...

알고보니 TESOL 자격증 장사를 이미 하고 있는 자신의 모교 숙명여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숙명여대는 TESOL 교육과 관련해 참여할 준비가

돼있다나 뭐래나.

이명박의 인재풀이 기껏 저따구인가? 저렇게 노골적으로 자기 학교가 세운 교육 장사나

하는 인간이나 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