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이명박 曰, 주가지수 5천 포인트 간다
2007.12.14 15:42
이명박이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주가지수 5천 포인트 간다고 장담했댄다.
이에... 불펜의 전성시대님이 쓰신 댓글에 의하면...
2천포인트 부근에서 노는 현재 우리나라 시가총액은 1000 조 가량이이니 주가지수가 5,000
포인트면 주식 시가총액은 대략 2,600 조에서 3,000 조 정도가 된댄다.
그럼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어느 정도 되어야 저 주가지수가 가능한가... 현재 GDP는
950 조 가량이다. 전 세계 경제규모 10 위권 나라를 살펴보면, GDP 와 주식 시가총액 비율이
대체적으로 1 대 1.2~1.5 사이를 이룬다고 하네. 예를 들어, 미국이 GDP 14,000 조, 시가총액
14,000 조 정도. 금융 선진국에 국민의 금융 자산 비중중 주식관련 비중이 50 % 이상인
미국이 이 정도 비율이다.
우리나라는 주로 부동산에 자산 비중이 많지 주식에는 별로 없기는 하지만 여튼 우리가
미국처럼 주식에 50%씩 투자한다고 치고 (벌써 이런 무리한 가정이 들어간다) 2,600조의
주식 총액이 GDP의 최대 1.5배라고 친다면 1,700조의 GDP가 있어야 한다. 현재 950조니까
그만큼 늘어날려면 5년 동안 80%의 성장을 이뤄야 한다. 이걸 5년 동안 평균적으로
성장하려면 연평균 12.5%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해야 한다.
이게 즉... 주가지수 5천포인트가 되려면 (덩치가 작았던 60년대도 아닌 지금에)
경제성장률을 12.5%씩 이뤄내거나, 아니면 경제성장과는 관계없이 주식시장에 조낸 거품이
끼어야 한다는 얘기다.
결국 이명박은 허경영 아저씨와 똑같은 레베루의 주장을 하고 있는 거다.
이에... 불펜의 전성시대님이 쓰신 댓글에 의하면...
2천포인트 부근에서 노는 현재 우리나라 시가총액은 1000 조 가량이이니 주가지수가 5,000
포인트면 주식 시가총액은 대략 2,600 조에서 3,000 조 정도가 된댄다.
그럼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어느 정도 되어야 저 주가지수가 가능한가... 현재 GDP는
950 조 가량이다. 전 세계 경제규모 10 위권 나라를 살펴보면, GDP 와 주식 시가총액 비율이
대체적으로 1 대 1.2~1.5 사이를 이룬다고 하네. 예를 들어, 미국이 GDP 14,000 조, 시가총액
14,000 조 정도. 금융 선진국에 국민의 금융 자산 비중중 주식관련 비중이 50 % 이상인
미국이 이 정도 비율이다.
우리나라는 주로 부동산에 자산 비중이 많지 주식에는 별로 없기는 하지만 여튼 우리가
미국처럼 주식에 50%씩 투자한다고 치고 (벌써 이런 무리한 가정이 들어간다) 2,600조의
주식 총액이 GDP의 최대 1.5배라고 친다면 1,700조의 GDP가 있어야 한다. 현재 950조니까
그만큼 늘어날려면 5년 동안 80%의 성장을 이뤄야 한다. 이걸 5년 동안 평균적으로
성장하려면 연평균 12.5%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해야 한다.
이게 즉... 주가지수 5천포인트가 되려면 (덩치가 작았던 60년대도 아닌 지금에)
경제성장률을 12.5%씩 이뤄내거나, 아니면 경제성장과는 관계없이 주식시장에 조낸 거품이
끼어야 한다는 얘기다.
결국 이명박은 허경영 아저씨와 똑같은 레베루의 주장을 하고 있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