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네티즌들이 수사한 이명박의 과거 행적
2007.11.22 17:49
인터넷 시대란 참으로 조심해야 할 세상이다. 평범한 네티즌들도 이렇게 쉽게 과거
행적을 찾아내고, 거짓말의 모순점을 정확하게 꼬집어 내다니.
--------------------------------------------------------------------------------
Case 1.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고승덕 전략팀장은 “이 후보는 1999년 12월 미국에서 귀국했고,
그 전까지 김씨는 국내에 있었다”고 반박했다. 고 팀장은 김씨가 2000년 2월7일 처음 이 후보를
접촉해 LKe뱅크 설립을 제안하면서 작성했다는 친필 메모를 근거로 제시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거짓말도 육하원칙에 맞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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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에야 귀국했다는데, 여기의 10월 5일에 고려대학교에서 강연한 이명박은
도대체 누구일까. Clone? 도플갱어? 혹은 99년에 사이버 강의?
결국 99년에 4번의 출입국 기록이 있다고 해명할 예정인 모양. 쯧쯧. 거짓말도 육하원칙에
맞게 해야지.
Case 2.
이명박은 이뱅크 코리아와 관계가 없다고 계속 주장했다. 자기 비서가 미국 법원에서
이명박이 그 회사 대표라는 명함을 인정했는데도... 이에 몇몇 네티즌이 찾아낸 것은

사실 나도 저 사이트 원본을 본 적 있으나 캡쳐는 안해뒀는데, 그새 지웠다네. 누군가
요청했겠지. 하지만~~~ 구글이 저렇게 떡하니 보관하고 있네. 쯧쯧쯧. 네이년이야
갈굴 수 있겠지만 (그리고 네이년은 저렇게 저장할 재주도 없고) 구글은 못갈구니.
뭐 자기가 인터뷰한 기사도 오보라고 우기니 계속 우기겠지만, 최소한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거짓말을 했다는 건 명백하다.
행적을 찾아내고, 거짓말의 모순점을 정확하게 꼬집어 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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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고승덕 전략팀장은 “이 후보는 1999년 12월 미국에서 귀국했고,
그 전까지 김씨는 국내에 있었다”고 반박했다. 고 팀장은 김씨가 2000년 2월7일 처음 이 후보를
접촉해 LKe뱅크 설립을 제안하면서 작성했다는 친필 메모를 근거로 제시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거짓말도 육하원칙에 맞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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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에야 귀국했다는데, 여기의 10월 5일에 고려대학교에서 강연한 이명박은
도대체 누구일까. Clone? 도플갱어? 혹은 99년에 사이버 강의?
결국 99년에 4번의 출입국 기록이 있다고 해명할 예정인 모양. 쯧쯧. 거짓말도 육하원칙에
맞게 해야지.
Case 2.
이명박은 이뱅크 코리아와 관계가 없다고 계속 주장했다. 자기 비서가 미국 법원에서
이명박이 그 회사 대표라는 명함을 인정했는데도... 이에 몇몇 네티즌이 찾아낸 것은

사실 나도 저 사이트 원본을 본 적 있으나 캡쳐는 안해뒀는데, 그새 지웠다네. 누군가
요청했겠지. 하지만~~~ 구글이 저렇게 떡하니 보관하고 있네. 쯧쯧쯧. 네이년이야
갈굴 수 있겠지만 (그리고 네이년은 저렇게 저장할 재주도 없고) 구글은 못갈구니.
뭐 자기가 인터뷰한 기사도 오보라고 우기니 계속 우기겠지만, 최소한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거짓말을 했다는 건 명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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