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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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불쌍한 이명박 아들

2007.11.14 11:45

RanomA 조회 수:1030

최근에 이명박이 문제가 된 사건은...

아들과 딸을 자신이 세운 회사에 직원으로 취직시켜 월급을 줬다는 거...

요것만이라면야 문제가 아닌데...

알고 보니 아들과 딸은 그 회사에 다니지 않았을 거라는 추측...

아들은 AIG에 인턴 사원했고, 딸은 남편 따라 미국에 있었다...

호오...

결국 목적은 이명박의 회사가 탈세를 목적으로 거짓으로 비용을 청구했다는 거로 짐작...

그러니까 이명박 회사가 소득이 생기면 그만큼 세금을 내야 하는데... 예를 들어 1억

벌었다고 치고 천만원 세금 낸다고 치면, 아들/딸 연봉으로 줬다는 4천만원을 비용으로

처리하고 6천만원에 대한 세금 600만원만 냈다는 거지... 아들/딸 연봉에 붙는 세금은

원래 내야 하는 세금보다 적게 처리되고...

그래서 '아니다. 아들/딸 다 근무했다. 항상 붙어있는 상근이 아니라 가끔 다니는 비상근이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아들 본 적 없다는 다른 직원들의 증언이 따르니...

'아, 일반 직원들과는 달리 5층에서 근무했다...'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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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근무했다는 대명빌딩 5층은 언제나 잠겨있는 창고랜다...

아버지가 아들을 창고에 가둬넣고 일시켰다니... 비정한 아버지군...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둔 영조와 비슷하군... 아들이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나저나 잠겨있는 창고에서 AIG 인턴은 어떻게 다녔대???




결국 오늘 원래 아들/딸이 안다닌다고 쳤을 때의 세금을 냈댄다. 그러면서 '이제 냈으니

다 끝났다.'랜다...

탈영했다가 부대 복귀한 후에, '나 이제 복귀했고, 탈영한 날만큼 군 복무 더 하면 되지?'

랑 뭐가 다르냐...



라는 불펜의 의견.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