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동아일보, 커밍아웃했구나.
2007.07.10 14:57
동아일보 대기자라는 이규민의 칼럼이다. 내용의 다른 건 다 제쳐놓고 '5년 전의 과오'랜다.
이건 동아일보 입장은 한나라당 지지라고 대놓고 커밍아웃하는 거지. 그래, 차라리 그 솔직함이
객관적이니 공정이니 하는 탈을 쓰는 것보다 낫다.
그래, 뭐 여튼 사회적 관행과 국민적 수준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이명박의 이런 저런 흠을
보며 욕하고 돌을 던질 국민은 없다... 이거지? 오케이, 인정~~~
[이규민칼럼]‘검증의 칼’보다 더 필요한 것은
전략...
정치지도자에게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필요하고 자기억제를 통해 도덕적으로 완성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런 지도자를 찾기 위해 검증하는 것은 선거의 필수과정이다. 그러나 사회의식이 그런 것을 요구할 만한 수준에 도달하도록 국민 스스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것은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선되어야 할 일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주인은 바로 국민인 우리들이기 때문이다. 가짜 정보가 검증의 칼날로 둔갑하는 것을 이성적 논리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이 될 때 우리는 5년 전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 동아일보 입장은 한나라당 지지라고 대놓고 커밍아웃하는 거지. 그래, 차라리 그 솔직함이
객관적이니 공정이니 하는 탈을 쓰는 것보다 낫다.
그래, 뭐 여튼 사회적 관행과 국민적 수준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이명박의 이런 저런 흠을
보며 욕하고 돌을 던질 국민은 없다... 이거지? 오케이, 인정~~~
[이규민칼럼]‘검증의 칼’보다 더 필요한 것은
전략...
정치지도자에게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필요하고 자기억제를 통해 도덕적으로 완성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런 지도자를 찾기 위해 검증하는 것은 선거의 필수과정이다. 그러나 사회의식이 그런 것을 요구할 만한 수준에 도달하도록 국민 스스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것은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선되어야 할 일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주인은 바로 국민인 우리들이기 때문이다. 가짜 정보가 검증의 칼날로 둔갑하는 것을 이성적 논리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이 될 때 우리는 5년 전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