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식 경상도 사투리 - 딱지, 봉지, 꼭지
2007.06.01 16:55
상처에 앉는 거나 콧물이 굳은 것들, 즉 몸에서 흐르는 액체가 굳어서 생긴 것들을
일컫는 딱지... 이 말은 경상도에서 따까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물건을 담는 거라는 뜻의 봉지는 봉다리라고 불린다.
끄트머리에 튀어나온 돌기를 뜻하는 꼭지는 꼭다리로 불린다.
잘 살펴보면 -지 자가 원래 어떤 형태였는지 몰라도 사투리에서는 공통적으로 -아리
라고 변형되어 있다.
과연 과거 형태는 어떤 것이었을까. 그리고 비슷한 예는 뭐가 있을까.
그러니까 '지'자로 끝나는데 사투리나 속어에서는 '-아리'로 끝나는 말 말이다.
연구 테마다. ㅋㅋㅋ...
일컫는 딱지... 이 말은 경상도에서 따까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물건을 담는 거라는 뜻의 봉지는 봉다리라고 불린다.
끄트머리에 튀어나온 돌기를 뜻하는 꼭지는 꼭다리로 불린다.
잘 살펴보면 -지 자가 원래 어떤 형태였는지 몰라도 사투리에서는 공통적으로 -아리
라고 변형되어 있다.
과연 과거 형태는 어떤 것이었을까. 그리고 비슷한 예는 뭐가 있을까.
그러니까 '지'자로 끝나는데 사투리나 속어에서는 '-아리'로 끝나는 말 말이다.
연구 테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