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오르가즘의 기원 2 - 음핵 진화의 패러독스
2006.08.27 23:49
1편 베껴오고는 2편 베껴오는 시간이 너무 길었군... 1편이 뭐냐면, 대략 왜 임신과
관련이 있는 질에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게 하지 않고, 임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음핵에
오르가즘의 기능이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었는데...
1편 읽기
과학동아에 따르면 대체적으로, 음핵을 통한 오르가즘이 직접적으로 임신에 관여하지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임신의 확률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추측한댄다.
1.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여성이 걸을 때 질의 각도는 거의 수직으로 땅을 향한다.
만약 섹스 후 여자가 바로 걷는다면 정액이 모두 허벅지로 흘러나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임신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성을 성관계 이후에도 계속 눕혀놓을 필요가
있고,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오르가즘이다는 것. 즉 오르가즘으로 성적 만족감을
줘서 여자가 바로 일어날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여자가 기진맥진해서 녹초가 될만큼 격렬한 오르가슴을 느끼면 피로하고 졸음이 와서
계속 누워있을 것이다. 결국 정액이 질 밖으로 덜 흘러나오기 때문에 수정될 기회가
상당히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런 맥락에서 인간이 주로 밤에 성교를 하고 곧장 잠들기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설명될 수 있다.
2. 여자가 오르가슴을 느끼면 자궁이 수축하므로 자궁 내부의 압력이 증가된다. 이러한
압력의 증가로 여자의 신체가 무의식적으로 질에 있는 정액을 더 많이 자궁 안으로
빨아들이기 때문에 수정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그 외로, 여자에게 젖꼭지가 있기때문에 남자에게도 필요는 없지만 있는 젖꼭지의
경우처럼, 남자의 귀두 부분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므로, 그에 (처음 발생할 때는
둘 다 동일한 조직이니까) 대응하는 여자의 음핵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됐다...라는
이론도 있다. 요건 그다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모양이더군.
관련이 있는 질에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게 하지 않고, 임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음핵에
오르가즘의 기능이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었는데...
1편 읽기
과학동아에 따르면 대체적으로, 음핵을 통한 오르가즘이 직접적으로 임신에 관여하지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임신의 확률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추측한댄다.
1.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여성이 걸을 때 질의 각도는 거의 수직으로 땅을 향한다.
만약 섹스 후 여자가 바로 걷는다면 정액이 모두 허벅지로 흘러나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임신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성을 성관계 이후에도 계속 눕혀놓을 필요가
있고,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오르가즘이다는 것. 즉 오르가즘으로 성적 만족감을
줘서 여자가 바로 일어날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여자가 기진맥진해서 녹초가 될만큼 격렬한 오르가슴을 느끼면 피로하고 졸음이 와서
계속 누워있을 것이다. 결국 정액이 질 밖으로 덜 흘러나오기 때문에 수정될 기회가
상당히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런 맥락에서 인간이 주로 밤에 성교를 하고 곧장 잠들기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설명될 수 있다.
2. 여자가 오르가슴을 느끼면 자궁이 수축하므로 자궁 내부의 압력이 증가된다. 이러한
압력의 증가로 여자의 신체가 무의식적으로 질에 있는 정액을 더 많이 자궁 안으로
빨아들이기 때문에 수정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그 외로, 여자에게 젖꼭지가 있기때문에 남자에게도 필요는 없지만 있는 젖꼭지의
경우처럼, 남자의 귀두 부분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므로, 그에 (처음 발생할 때는
둘 다 동일한 조직이니까) 대응하는 여자의 음핵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됐다...라는
이론도 있다. 요건 그다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모양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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