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서울대의 자율권을 존중하며
2005.07.07 09:08
이번 입시안에 대해서 왈가왈부가 많다. 뭐 청렴결백한 학자이지만 서울대
이기주의에 매몰된 정운찬 총장께서 대학 자율권을 인정해달라니 인정해주자.
자율권을 확대해 국가에서 지원받는 세금 (내 피같은 세금 ㅠ_ㅠ) 모두
버리고 등록금 팍팍 올려서 자유롭게 마음대로 쓰라고.
이 기회에 국립대라는 거추장스러운 거 버리고 자유로운 사립대로 거듭나라고.
교수들은 나라 녹을 먹어 자율성 떨어지는 4급 공무원 자리 같은 건 확실하게
버리고 말이야.
그리고 정부 간섭받을 로스쿨 같은 거는 받지도 말고 말이야. 서울대 주위에
난립한 고시학원과 고시생들 모두 옮겨가면 서울대학생들 하숙비 싸져서
좋겠네.
어여 어여 그러자고.
이기주의에 매몰된 정운찬 총장께서 대학 자율권을 인정해달라니 인정해주자.
자율권을 확대해 국가에서 지원받는 세금 (내 피같은 세금 ㅠ_ㅠ) 모두
버리고 등록금 팍팍 올려서 자유롭게 마음대로 쓰라고.
이 기회에 국립대라는 거추장스러운 거 버리고 자유로운 사립대로 거듭나라고.
교수들은 나라 녹을 먹어 자율성 떨어지는 4급 공무원 자리 같은 건 확실하게
버리고 말이야.
그리고 정부 간섭받을 로스쿨 같은 거는 받지도 말고 말이야. 서울대 주위에
난립한 고시학원과 고시생들 모두 옮겨가면 서울대학생들 하숙비 싸져서
좋겠네.
어여 어여 그러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