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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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서울대의 자율권을 존중하며

2005.07.07 09:08

RanomA 조회 수:637

이번 입시안에 대해서 왈가왈부가 많다. 뭐 청렴결백한 학자이지만 서울대

이기주의에 매몰된 정운찬 총장께서 대학 자율권을 인정해달라니 인정해주자.

자율권을 확대해 국가에서 지원받는 세금 (내 피같은 세금 ㅠ_ㅠ) 모두

버리고 등록금 팍팍 올려서 자유롭게 마음대로 쓰라고.

이 기회에 국립대라는 거추장스러운 거 버리고 자유로운 사립대로 거듭나라고.

교수들은 나라 녹을 먹어 자율성 떨어지는 4급 공무원 자리 같은 건 확실하게

버리고 말이야.

그리고 정부 간섭받을 로스쿨 같은 거는 받지도 말고 말이야. 서울대 주위에

난립한 고시학원과 고시생들 모두 옮겨가면 서울대학생들 하숙비 싸져서

좋겠네.

어여 어여 그러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