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조선의 신데렐라...
2004.07.27 10:38
조선의 신데렐라 하면 누가 떠올를래나... 가장 맞는 것은 성춘향이겠지. 관기로
태어났으나 꿈 같은 사랑을 통해 정경부인까지 올라갔으니... 그러나 판타지이므로
무시...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보는 건, 바로 성종의 둘째 왕비이자 연산군의 어머니인
폐비 윤씨와 숙종의 셋째 부인이자 경종의 어머니인 희빈 장씨이다.
둘 다 빈한한 가문에서 태어나 (한 명은 몰락 양반, 한 명은 중인계급) 임금의 사랑
하나로 국모의 자리에 올랐으나, 왕의 사랑이 식어가면서 불안감과 초조감을 느끼고
결국 질투와 그녀의 야망을 아니꼬와하던 정치세력에 의해 처참한 결말을 맞게 되는데...
(둘 다 짤없이 사약이었지)
아래의 김운회의 글처럼, 그녀들이 귀족 집안에서 철저하게 왕이나 귀족의 여자들이
취해야 할 태도를 세뇌받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녀들이 뒤에 든든한 후원세력이 있었다면 그녀들은 덜 불안할 것이고, 덜
초조했을 것이고 그로 인해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사태를 바라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그녀들의 그런 최후는, 그녀들이 그리도 끔찍히 아끼던 왕자들도 비참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니, 연산군은 폐위, 경종은 노론과의 극심한 갈등 속에 4년만에 독살의 냄새가
보이는 의문을 죽음을 당하게 됐다.
신데렐라... 과연 끝까지 행복하게 살았을까... 그녀의 아이들은 왕이 되었을까...
태어났으나 꿈 같은 사랑을 통해 정경부인까지 올라갔으니... 그러나 판타지이므로
무시...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보는 건, 바로 성종의 둘째 왕비이자 연산군의 어머니인
폐비 윤씨와 숙종의 셋째 부인이자 경종의 어머니인 희빈 장씨이다.
둘 다 빈한한 가문에서 태어나 (한 명은 몰락 양반, 한 명은 중인계급) 임금의 사랑
하나로 국모의 자리에 올랐으나, 왕의 사랑이 식어가면서 불안감과 초조감을 느끼고
결국 질투와 그녀의 야망을 아니꼬와하던 정치세력에 의해 처참한 결말을 맞게 되는데...
(둘 다 짤없이 사약이었지)
아래의 김운회의 글처럼, 그녀들이 귀족 집안에서 철저하게 왕이나 귀족의 여자들이
취해야 할 태도를 세뇌받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녀들이 뒤에 든든한 후원세력이 있었다면 그녀들은 덜 불안할 것이고, 덜
초조했을 것이고 그로 인해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사태를 바라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그녀들의 그런 최후는, 그녀들이 그리도 끔찍히 아끼던 왕자들도 비참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니, 연산군은 폐위, 경종은 노론과의 극심한 갈등 속에 4년만에 독살의 냄새가
보이는 의문을 죽음을 당하게 됐다.
신데렐라... 과연 끝까지 행복하게 살았을까... 그녀의 아이들은 왕이 되었을까...






